기술연구

김경현 2020. 2. 3. 17:26

안녕하세요.

 

기술이 공유되지 않으면 미래의 사회는 지금보다 더욱 폐쇄적이고 불평등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카피레프트(copyleft)는 개인의 지적재산권을 중시하는 기존의 카피라이트(copyright)에 대항해 사회적 공유를 강조하는 정신이자 운동입니다. DIY연구소는 카피레프트(copyleft) 정신과 4차 산업기술의 확산을 위하여 연구한 내용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이후 텐서플로 2.0 이전 버전으로 작성된 프로그램들이 온라인 Colaboratory 에서만 작동되어 코드와 파일은 구글드라이브에 업로드후 사용해야 합니다. 오늘은 (노이즈) 에 해당하는 금융 영역에서의 인공지능 딥러닝 노이즈 (2) 내용을 공유합니다.   [1] [2] [3] [4]

 

다음주가 = (현재주가 + 정보)(노이즈)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하이닉스]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네이버] [아모레퍼시픽] [현대모비스[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씨젠] [진매트릭스] [신풍제약] [서울바이오시스]

 

 

 

 

 

☞ 3D프린터 설계제작 (교보문고) 
☞ 4차 산업 설계제작 (교보문고)

 

DIY연구소 김경현 배상 (010 8604 6802)

 

 

[교육내용]

 

☞ 1. 3D프린터 설계제작
☞ 2. 3D프린터 프로그램

☞ 3. 3D프린터 의수제작 
☞ 4. 3D프린터 Core XY 구동방식과 조립 
☞ 5. 3D프린터 Prusa i3 조립 
☞ 6. 3D프린터 Prusa i3 배선
☞ 7. 3D프린터 전기조립 기초
☞ 8. 3D프린터 Fun i3 조립
☞ 9. 3D프린터 오픈소스 RepRap
☞ 10. 3D프린터 20만원대 교육용 개발
☞ 11. 3D프린터 전기자전거 개발 
☞ 12. 3D프린터 원노즐 듀얼 개발 
☞ 13. 3D프린터 모델링 프로그램 라이노 
☞ 14. 3D프린터로 나만의 조명 만들기
☞ 15. 3D프린터로 홀로그램 만들기
☞ 16. 3D프린터 설계제작 공유
☞ 17. 3D프린터로 드론 만들기
☞ 18. 스크래치
☞ 19. 3D프린터 대형개발-콘크리트
☞ 20. 3D프린터로 애완동물 자동급식기 만들기

☞ 21. 아두이노 
☞ 22. 안드로이드앱
☞ 23. 3D프린터로 동물보호
☞ 24. 3D프린터로 인공지능 로봇 만들기
☞ 25. 3D프린터로 에어콘 만들기
☞ 26. 4차산업 설계제작
☞ 27. 3D프린터로 인공지능 로봇 만들기
☞ 28. 로봇머리 전기제어-이론
☞ 29. 로봇머리 전기제어-제작 
☞ 30. 라즈베리파이 
☞ 31. 로봇제어를 위한 AI 인공지능
☞ 32. 로봇제어를 위한 AI 스마트미러
☞ 33. 로봇제어를 위한 블루투스
☞ 34. 로봇제어를 위한 음성제어
☞ 35. 스마트공장
☞ 36. 로봇 원격제어-특허
☞ 37. 로봇 스타트업 투자제안서-영문
☞ 38. 로봇 스타트업 투자제안서-한글
☞ 39. 3D프린터로 로봇 만들기-기계 
☞ 40. 3D프린터로 로봇 만들기-전기
☞ 41. 앱인벤터
☞ 42. 앱인벤터로 애니메이션 만들기
☞ 43. 앱인벤터로 스마트폰 제어하기
☞ 44.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
☞ 45.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전화걸기
☞ 46.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비만도

☞ 47.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카메라 
☞ 48.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플레이어
☞ 49.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캔버스
☞ 50.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위치센서
☞ 51.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뱡향센서 
☞ 52.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메시지 
☞ 53.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대기오염 
☞ 54. 로봇제어를 위한 교육앱-음성제어
☞ 55. 로봇제어를 위한 딥러닝-인공지능
☞ 56. 로봇제어를 위한 텐서플로-인공지능
☞ 57. 로봇제어를 위한 파이썬-코딩언어
☞ 58. 로봇제어를 위한 티처블머신-인공지능
☞ 59. 인공지능 주식투자 프로그램 개발
☞ 60. 인공지능 딥러닝-주식
☞ 61. 인공지능 노이즈-주식
☞ 62.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 63. 인공지능 빅데이터 크롤링 
☞ 64. 인공지능 빅데이터 매크로

☞ 65. 웹프로그래밍-HTML, CSS, JAVASCRIPT

☞ 66. 웹프로그래밍-JSP 2.3 
☞ 67. 웹프로그래밍-SPRING

 

 

 

 

 

 

 

[금융과 인공지능 딥러닝

]

 

☞ 코딩자료 : 다운로드

 

 다음주가 = (현재주가 + 정보) + (노이즈)

 

 

 

삼성전자 주가와 노이즈

 

☞ 노이즈 1 : 다운로드

 

□ 

5 년간 종가 최대상승 최대하락(%) 비교

 

 

□ 

5 년간 종가상승 지속일수

 

 

□ 

5 년간 종가하락 지속일수

 

 

 

 

□ 종가상승(%) 노이즈

 

 

 

(중략) ...

 

 

 

 

(중략) ...

 

 

 

 

(중략) ...

 

 

 

 

(중략) ...

 

 

 

 

 

 

☞ 노이즈 1 : 다운로드

 

□ 

2000-2004년 종가상승(%) 노이즈

 

 

 

 

[2001-12-05]

 

삼성전자 상한가…13개월만에 美반도체주 상승 힘입어 (파이낸셜뉴스 2001-12-05)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20일 이후 1년 1개월여만에 짜릿한 상한가의 기쁨을 누렸다. 5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미국 증시가 반도체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하게 상승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인 26만4500원으로 마감됐다. 또 하이닉스반도체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전략적 제휴가 성사될 경우 결국 최대 수혜업체는 결국 삼성전자가 될 것이라는 분석과 최근 반도체 D램 가격이 재차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겹쳐 주가 상승에 가속도가 붙었다. 전문가들은 이날의 주가 폭등으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단기 조정을 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이 회사의 수익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경우, 추가적인 상승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내다봤다. LG투자증권 구희진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최근 반도체 출하량이 늘고 있고, D램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며 “수익성이 예상보다도 더욱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연구원은 “반도체 뿐만아니라,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사업도 4·4분기를 기점으로 흑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며 “31만원대까지는 추가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급등영향 노이즈 :

 

1. 미국 증시가 반도체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하게 상승

2. 하이닉스반도체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전략적 제휴가 성사될 경우 삼성전자가 최대수혜

3. 최근 반도체 D램 가격이 재차 상승

4. 삼성전자 수익구조가 빠르게 개선

5. 삼성전자가 최근 반도체 출하량이 늘고 있고, D램 가격도 상승

6. 삼성전자 수익성이 예상보다도 더욱 가파르게 개선

7. 삼성전자 반도체,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사업도 4·4분기 흑자전환

8.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감산 제휴로 가격 높이면, 생산을 그대로 유지하는 삼성전자가 최대수혜

9.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감산 제휴로 디램가격 인상의 모멘텀 발생

10.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감산 제휴로 삼성전자의 수익성 개선효과

 

※ (부정) 이날의 주가 폭등으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단기 조정을 보일 가능성

 

□ 

2000-2004년 종가하락(%) 노이즈

 

 

 

[2000-09-22]

 

주가 폭락 원인 뭔가 / 외국인 '삼성전자' 소나기 매도 탓 (국민일보 2000-09-23)

      

주가가 또다시 폭락하며 연중최저치를 기록했다. 불과 나흘전인 지난18일 종합지수가 50포인트이상 대폭락하며 블랙먼데이를 겪은 악몽이 사라지기도 전에 증시가 연쇄 폭락해 시장 붕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대우쇼크가 증시를 강타한 지난15일 이후 일주일만에 96.89 포인트나 하락했다. 증시 일부에서는 종합지수 500 붕괴,코스닥 50대라는 흉흉한 전망마저 돌고 있다.22일 주가 폭락의 직접적 원인은 미국 증시의 반도체 주가가 폭락한 데 영향을 받아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를 집중 매도한 것. 직후 나스닥선물마저 하한가로 추락하자 투자심리가 꽁꽁 얼어붙었다. 이날 새벽(이하 한국시각)에 끝난 뉴욕시장에서는 인텔 주가가 시간외 거래를 포함해 21%나 폭락했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16.84% 폭락했다. 뉴욕 현물시장에서 반도체 주가가 폭락하자 나스닥 선물지수가 하한가(-2.5%)까지 추락하면서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다. 나스닥 선물지수의 하한가가 이날 밤부터 거래될 뉴욕 현물시장에 악영향을 줄 경우 다음주 초 한국증시는 또 한번의 핵폭풍을 맞을 것이란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뉴욕 반도체 폭락의 계기를 제공한 것은 이날 발표된 인텔의 3·4분기 실적 부진 예상이었다. 인텔의 실적부진은 PC시장의 축소추세를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세계 반도체 주가의 동반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일본과 대만,싱가포르 증시에서도 반도체 관련 주가가 일제히 5∼6%씩 폭락했다. 문제는 한국증시가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보다 폭락률이 심했고 시장 전체로 파급됐다는 점이다. 국내 수급이 취약한 상태에서 시가총액 2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사고 파는 데 따라 종합지수가 동반 폭락하고 현·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반도체와 관련없는 종목들도 덩달아 폭락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지수 추이와 종합지수 추이를 보면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닮은꼴 변화를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13.64% 폭락하면서 19만원대로 주저앉아 1년전인 지난해 10월18일(18만2500원)이후 가장 낮은 가격대를 보였다. 지난 7월13일 연중최고치(38만8000원)이후 불과 2개월여만에 반토막(-51.03%)이 났다.코스닥은 연중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3월10일 이후 7개월여만에 반토막 난 종목이 거의 절반에 가깝고 10분의1 토막 난 종목도 싸이버텍홀딩스,버추얼텍 등 20여개가 발생했다. 이날 정부가 40조원에 달하는 추가 공적자금 조성을 발표했지만 외국인들의 매도와 증시 연쇄폭락을 막지 못했다.

 

급락영향 노이즈 :

 

1. 미국 증시의 반도체 주가가 폭락으로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 집중 매도

2. 나스닥 선물 하한가로 추락

3. 뉴욕시장 인텔 주가 시간외 거래 포함해 21% 폭락

4. 뉴욕시장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 16.84% 폭락

5. 뉴욕 현물시장 반도체 주가 폭락

6. 나스닥 선물지수 하한가 -2.5% 추락

7. 나스닥 선물지수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 사태 발생

8. 인텔의 3·4분기 실적 부진 예상

9. PC시장의 축소추세

10. 전세계 반도체 주가 동반하락

11. 일본 대만싱가포르 증시 반도체 관련 주가 일제히 5∼6% 폭락

 

(긍정) 정부가 40조원에 달하는 추가 공적자금 조성 발표

 

□ 

2005-2009년 종가상승(%) 노이즈

 

 

 

 

[2008-10-30]

 

코스피, 닷새만에 1000선 '훌쩍'..사상최대폭 상승 (한국경제 

2008-10-30)

      코스피가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호재로 폭등세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사상 최대

폭과 최대 상승률을 갈아치우며 닷새만에 10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지수는 30일 전날보다 115.75P(11.95%) 급등한 1084.72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하락 하루만에 급등세로 돌아섰다. 미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한미 통화스와프 호재로 70P가까운 급등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프로그램 매도에 밀려 992.89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원/달러 환율이 1250원으로 폭락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한때 1094.89까지 폭등하기도 한 코스피는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1080선에서 마감하며 닷새만에 1000선 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지난 1998년 6월17일(8.5%)기록했던 사상 최대 상승률을 경신했으며, 2007년8월20일 기록한 최대상승폭(93.2P)도 갈아치웠다. 코스피시장에는 15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사흘 연속 상승 사이드카가 울렸다. 외국인은 장 후반 매수규모를 대폭 줄여 321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증권이 1260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173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개인은 반등장에서 팔자에 나서며 2131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베이시스가 -2.0~-4.0에 달하는 백워데이션에도 불구하고 지수선물이 상한가로 묶이면서 매매가 일어나지 않아 차익거래는 58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비차익도 매수세가 유입되며 프로그램 전체로는 88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전 업종이 폭등한 가운데 의료정밀과 철강금속 업종은 상한가 가까이 급등하며

각각 14.80%, 14.68% 상승률을 기록했다. 건설업종도 14.28% 급등했으며 장 초

반 하락세를 보이던 은행업종도 지수 반등에 편승하며 6.81%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초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상한가로 치솟기도 하며 13.05% 올랐다. 삼성전자는 6거래일만에 50만원을 회복했다. 포스코와 한국전력, LG전자는 상한가로 뛰어올랐으며 현대차와 신한지주도 13~

14% 폭등세를 기록했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 등 조선주가 일제히 상한가로 치솟았으며 현대백화점, 신세계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환율 급락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유진투자증권, 골든브릿지, HMC투자, SK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등 증권주들도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폭등했다. 반면 C&상선, C&중공업, C&우방, C&우방랜드 등 C&그룹주는 워크아웃설로 일제히 하한가로 추락했다. 이날 상한가 종목이 375개에 달하면서 상승종목은 839개를 기록했으며 하락종목은 55개에 불과했다. 3개 종목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급등영향 노이즈 :

 

1.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호재로 폭등

2. 원/달러 환율이 1250원으로 폭락

3.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며 상승

4. 사흘 연속 상승 사이드카 발동

 

※ (부정) 프로그램 매도

 

□ 

2005-2009년 종가하락(%) 노이즈

 

 

 

[2008-10-24]

 

증시 `검은 금요일`…외국인 투매에 코스피 20년전으로 (매일경제 2008-10-24)

      

한국 증시가 1000선도 지키지 못하고 맥없이 쓰러졌다. 24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110.96포인트(10.57%) 급락한 938.75에 마감했다. 코스피가 1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5년 6월 29일(999.08) 이후 처음이다. 1989년 3월 31일 처음으로 종가 기준 10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다시 20년 전으로 되돌아간 것이다. 이달 들어 코스피가 다른 시장보다 빠른 속도로 하강한 직접적 원인은 이달에만 4조3000억원이 넘은 외국인 매도세 때문이다. 이날 급락도 외국인의 2782억원 규모의 크지 않은 매물에 코스피가 자유낙하한 것이다. 시장에 공포가 확산되면서 주식의 본질가치보다는 심리가 장을 주도한 것이다. 장중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을 우선승인국으로 지정해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돈 것도 지수 급락의 원인이 됐으나 이는 와전된 것으로 드러났다. 

 

◆ 내부 리스크 공포가 투자심리 꽁꽁 얼려

전문가들은 이날 코스피가 110포인트나 급락할 만한 뚜렷한 악재는 없었다고 설명한다. 매수 주체가 없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물론 매수 주체가 사라진 데는 국내 내부 리스도 무시하지 못한다. 특히 낙폭을 초래한 주요 원인은 은행 자금난으로 대변되는 유동성 부족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자본수지와 무역수지가 악화되면서 단기적으로 외환 수급이 꼬이면서 유동성 리스크가 심화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국가 부도 리스크를 나타낸다는 신용부도스왑(CDS)도 비정상적으로 치솟아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했다. 심재엽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한국의 CDS 프리미엄이 23일 605.4bp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글로벌 61개국 CDS 평균치(554.3bp)를 처음 웃돌았다는 점이 패닉을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김학주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주식 공매도가 금지된 상황에서 CDS 거래에 투기세력이 몰리면서 수치가 왜곡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맹신할 필요는 없으국내 유동성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정책 공조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선진국이나 대형 투자은행 등 우량한 곳에서 신흥시장이나 지방은행 등 열등한 곳으로 돌지 않고 있는 것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 문제다. 한국 내부 문제는 최근 환율 흐름으로 나타났다. 국고채 금리는 계속 떨어지는데 회사채와 은행채 스프레드는 급등하는 등 한국 내부 신용경색이 더 심해졌다. 정의석 굿모닝신한증권 투자전략부장은 "미국과 유럽에서 부동산 거품이 터졌는데 한국은 아직 터지지 않았다는 데서 불안이 여전해 대기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내수보다는 수출 위주 경제구조라는 점에서 외부 충격에 크게 휘둘리는 점도 외국인 시각에서 전형적인 약점으로 꼽힌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악화도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것으로 기업이익 하향 조정 우려가 급락을 초래했다.

 

◆ 바닥 예측은 힘들어

전문가들은 국내외 불안 요인 확대로 추락하는 금융시장의 바닥을 예측하기 힘들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영원 푸르덴셜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코스피 1000선이 깨진 데는 투자심리 위축이 크게 작용하고 있"며 "신용위기와 실물경제 위축 해결 전까지는 바닥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이런 장세에 휩쓸려 공포감을 더 키우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융시장 불안을 부추기는 외국인의 주식 투매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구제금융 자금이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11월이나 12월을 기점으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이 안정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상황에서 도산하는 기업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신속하고 강력한 정책을 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급락영향 노이즈 :

 

1. 이달 4조3000억원이 넘은 외국인 매도세

2. 외국인의 2782억원 규모의 크지않은 매물에 코스피 자유낙하

3. 시장에 공포가 확산되면서 주식의 본질가치보다는 심리가 장을 주도

4. 장중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을 우선승인국으로 지정해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

5. 매수 주체가 없는 것

6. 은행 자금난으로 대변되는 유동성 부족 문제

7. 자본수지와 무역수지가 악화되면서 단기적으로 외환 수급이 꼬이면서 유동성 리스크 심화

8. 국가 부도 리스크를 나타낸다는 신용부도스왑(CDS)가 비정상적으로 치솟아 투자심리 패닉

9. 한국의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이 23일 605.4bp로 사상 최고치 경신

10. 한국의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이 글로벌 61개국 CDS 평균치 554.3bp 를 처음 초과

11. 국고채 금리는 계속 떨어지는데 회사채와 은행채 스프레드는 급등하는 등 한국내부 신용경색 심화

12. 미국과 유럽에서 부동산 거품이 터졌는데 한국은 아직 터지지 않았다는 심리불안

13. 내수보다는 수출 위주 경제구조로 외부충격에 크게 영향

14.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악화

15.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기업이익 하향 조정 우려

16. 국내외 불안 요인 확대

17. 투자심리 위축

18. 신용위기와 실물경제 위축

 

 (긍정) 주식 공매도가 금지된 상황에서 뚜렷한 악재는 없

 

□ 

2010-2014년 종가상승(%) 노이즈

 

 

 

 

[2011-12-01]

 

외국계가 끌어올린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 (아주경제 2011-12-01)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외국계 창구에서 매수물량이 쏟아진 덕분이다. 비메모리 부분의 성장이 기대된 것이 주요한 호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만7000원(2.69%) 오른 10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한때 103만8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주요한 매수 주체는 외국계 창구다. UBS가 매수 상위 최상위로 올라와 있고, RBS와 노무라 모건스탠리 등도 매수 상위에 자리하고 있다.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1월28일 장중 101만4000원을 최고가로 작성한 뒤 서서히 내리막을 걸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유럽 재정우려가 기승을 부렸던 8월에는 고점 대비 66% 수준인 67만2000원(8월19일 장중 저가)까지 떨어졌다. 이후 이달 초 잠시 100만원을 넘었지만 대외 불확실성 요인에 다시 발목을 잡히며 90만원대에서 등락했다.이번 급등은 스마트폰 시장 선두업체로 올라선데 이어 비메모리 부문의 성장이 기대로 풀이됐다.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이 올 4분기 3100만대로 추정되는 등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반도체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등 내재화된 부품사업 성장까지 이끄는 선순환구조가 강화되고 있다"며 "AMOLED 등 하드웨어 차별성과 LTE폰 등 하이엔드 제품의 선제적 출시 등을 통해 스마트폰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임에 따라 앞으로 완성품과 부품의 선순환 구조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바라봤다. 실적 상승동력(모멘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4기 영업이익은 통신 부문 실적이 탄탄한 가운데, 모발일 관련 부품의 동반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3분기보다 9.9% 증가한 4조68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내년 영업이익은 완성품과 부품의 선순환에 힘입어 올해보다 27.3% 늘어난 19조8000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높였다.

 

급등영향 노이즈 :

 

1. 외국계 창구에서 매수물량이 쏟아진 덕분

2. 비메모리 부분의 성장

3. 스마트폰 시장 선두 등극

4. 스마트폰 성장세로 반도체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등 내재화된 부품사업 성장 이끄는 선순환구조 강화

5. AMOLED 등 하드웨어 차별성과 LTE폰 등 하이엔드 제품의 선제적 출시 등을 통해 스마트폰 경쟁력 강화

6. 완성품과 부품의 선순환 구조 강화

7. 실적 상승동력(모멘텀) 지속

8. 통신부문과 모발일 관련부품의 동반 성장세 지속으로 영업이익 증가

9. 완성품과 부품의 선순환으로 영업이익 지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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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4년 종가하락(%) 노이즈

 

 

 

[2012-08-27]

 

삼성전자 美 배심원 평결 ‘후폭풍’...엇갈리는 주가 희비 (아주경제 2012-08-27)

      

애플과 삼성전자간 미국 특허소송 배심원 평결이 애플의 일방적 승리로 끝나자 국내 IT(정보기술) 관련 종목들의 주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그룹 계열 IT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오전 9시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9만2000원(7.2%) 하락한 1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 역시 전날보다 7000원(4.86%) 하락하며 13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삼성전기(-7%) 삼성테크윈(-1.79%) 등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 발 후폭풍이 그룹주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전기·전자 업종별 지수는 전날보다 5.27% 하락하고 있다. 전 업종 가운데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이다.반면 삼성전자 악재에 반사이익을 얻는 종목도 있다. LG전자는 전날보다 1600원(2.38%) 상승한 6만8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LG이노텍(4.28%) LG디스플레이(2.71%) 등의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한편 증권가는 이번 미국 특허소송에 대한 배심원단 평결이 삼성전자 주가에 단기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더불어 LG전자는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강정원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주가는 심리적인 요인으로 단기적으로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직접적으로 손해배상액에 대한 충당금 계상과 미국지역 스마트폰 판매량 및 점유율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송은정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제기한 7건의 특허 침해 내용 중 3건이 디자인 관련으로, 다른 제조사에도 적용되는 부분이라 파장이 예상된다”며 “이로 인해 LG전자의 디자인 차별성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급락영향 노이즈 :

 

1. 애플과 삼성전자간 미국 특허소송 배심원 평결 애플의 일방적 승리

2. 손해배상액에 대한 충당금 계상과 미국지역 스마트폰 판매량 및 점유율 하락

3. 심리적인 요인으로 단기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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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9년 종가상승(%) 노이즈

 

 

 

[2015-10-07]

 

삼성電 어닝 서프라이즈, 부품株 '활짝' (머니투데이 

2015-10-07)

      삼성전자가 7일 어닝 서프라이즈로 두달만에 120만원대를 회복하면서 관련 부품주들도 쾌재를 불렀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0만원(8.69%) 오른 125만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급등은 3분기 깜짝 잠정실적 발표에 따른 것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1조원 7조30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50조3764억원, 6조5699억원을 웃돌았다.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관련 부품주의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스마트폰 부품을 공급하는 삼성전기는 전일대비 800원(1.31%) 오른 6만1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UHD TV에 필름을 독점 공급하는 미래나노텍은 13.33% 급등했다. 삼성전자 SUHD TV 판매 호조로 하반기에는 3년 간의 적자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평이다. 삼성전자에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을 공급하는 인터플렉스도 5.11% 상승한 1만2350원에 하루를 마감했고 가전제품과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PCB(인쇄회로기판)를 생산하는 대덕GDS도 4.46% 강세를 보였다.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부품을 생산하는 솔브레인도 2.1% 올랐고 휴대폰 케이스를 공급하는 인탑스도 2.18% 상승했다.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TV 인버터 매출이 전체 매출액의 45%를 차지하는 한솔테크닉스는 1.98%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부문 이익 개선이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끌었다고 평가하면서 관련 부품주도 수혜를 볼 것이라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부문별 영업이익을 반도체 3조6400억원, 스마트폰 2조3500억원, 디스플레이 9100억원, CE(TV, 에어콘 등) 부분 4000억원으로 추정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테크1팀장은 "삼성전자 SUHD TV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OLED(발광다이오드) 패널 부문도 높은 성장세를 보여 관련 부품사들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삼성SDI와 삼성전기 한솔테크닉스 등의 실적개선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UHD TV에 광학 필름을 독점 공급하는 미래나노텍의 경우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덧붙였다. 김 팀장은 "이번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가 일회성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관련 부품주에도 꾸준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TV와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세가 눈에 띈다"며 "두 부문에 모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솔브레인이 대표적인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급등영향 노이즈 :

 

1. 삼성전자의 3분기 깜짝 잠정실적

2.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액 51조원과 영업이익 7조30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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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9년 종가하락(%) 노이즈

 

 

 

[2016-10-11]

 

삼성전자, 갤노트7 중단소식에 이틀 연속 급락 150만원대로 (파이낸셜뉴스 2016-10-11)

      

삼성전자 주가가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 소식에 급락했다. 이때문에 코스피지수도 2030선으로 털썩 주저앉았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04%(13만5000원)% 급락한 15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이 열리자마자 전날 종가 대비 4.76% 떨어진 160만원으로 출발한 뒤 급락세를 보인 후 반등한번 하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 종가가 150만원대를 기록한 건 지난달 30일(종가 159만8000원) 이후 6거래일만이다.

이날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217조3469억원으로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 7일 241조6878억원(종가 171만6000원)과 비교하면 24조3409억원이 증발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 급락은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매도한 것이 원인이 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교환품에 대한 전 세계 판매, 교환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갤럭시노트7 교환품에 대한 판매 및 교환을 잠정 중단키로 한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지수도 1.21%(24.89포인트) 하락한 2031.9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3300억원 넘게 매물을 쏟아냈고, 개인투자자들도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1500억원 넘게 순매도했다. 기관은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5000억원 가까이 순매수했다.

 

급락영향 노이즈 :

 

1.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판매중단 발표

2.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교환품 전세계 판매교환 잠정중단 발표

2. 외국인들이 3300억원 넘게 삼성전자 주식 집중매도

3. 개인투자자들 투자심리 위축으로 1500억원 넘게 삼성전자 주식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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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종가상승(%) 노이즈

 

 

[2020-01-09]

 

삼성전자, 이틀째 신고가 행진…실적 회복 기대감↑ (매일경제 2020-01-09)

      

삼성전자가 올해 실적 회복 기대감에 이틀째 신고가를 갈아 치우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800원(3.17%) 오른 5만8600원으로 거래를 마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일 장중 신고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신고가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이익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7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26%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추정치(6조5000억원)를 9.7%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전 분기에 이어 지난해 4분기에도 영업이익 7조원대를 유지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반도체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램 가격 하락이 지속됐지만 하락 폭이 완화됐고, 낸드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등해 업계 적자 규모가 대폭 축소됐기 때문이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외경기 불확실성 명목으로 지난해 내내 단가인하와 재고소진에 초점을 맞췄던 주요 고객사들이 디램 구매재개를 본격화하면서 디램 가격이 상승전환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공급자들의 생산능력이 축소된 반면 수요 증가율은 전년 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공급부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기업용 SSD(Enterprise SSD) 시장을 과점하던 인텔의 경쟁력이 하락하면서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급상승하고 있으며, PCIe NVMe SSD의 경우 삼성전자 기술 주도권이 공고해지고 있다"며 "2월에 공개될 가로로 접는 갤럭시 폴드는 삼성전자 IM의 장기 성장성에 좋은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급등영향 노이즈 :

 

1. 삼성전자 올해 실적 회복 기대감

2.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3. 삼성전자 올해 반도체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전망

4. 디램 구매재개 본격화로 디램 가격상승 예상

5. 디램 생산능력 축소 수요 증가율 확대 예상

6. 기업용 SSD(Enterprise SSD) 과점하던 인텔의 경쟁력 하락

7. 기업용 SSD(Enterprise SSD)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선호도 급상승

8. PCIe NVMe SSD 삼성전자 기술 주도권 공고

9. 2월 공개될 갤럭시 폴드 삼성전자 IM의 장기 성장성에 좋은 모멘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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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현재 종가하락(%) 노이즈

 

 

 

 

[2020-02-2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방역망이 뚫리면서 코스피지수의 심리적 지지선이었던 2,100선도 한순간에 무너졌다. 외국인들이 ‘패닉셀’에 가까운 매도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빠르게 증가하면서 국내 경제의 펀더멘털을 훼손할 수 있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커진 가운데 급속히 치솟은 원·달러 환율도 외국인의 주식 투매를 부추겼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가속화되면서 당분간 반등은 어려울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 속에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V-KOSPI)’는 19.44%(3.85포인트) 급등한 23.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월10일(30.40)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주말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국내 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됐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단기 급증한 것에 대해 외국인 투자가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했다. 글로벌 달러 강세를 타고 주식 매도에 나선 외국인 투자가들은 이날 하루에만 무려 7,872억원어치 현물 주식을 팔아치웠다. 이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신흥국(EM) 지수 리밸런싱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됐던 지난해 11월26일(8,575억원 순매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올 들어 선물은 매도했지만, 현물은 사왔던 외국인들이 현물마저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외국인들이 주로 매수했던 대형주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중 오뚜기(007310)(6.25%), 현대해상(001450)(1.82%), DB손해보험(005830)(1.29%) 등 단 3개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삼성전자(005930)는 4.05% 하락했으며 SK하이닉스(000660)(-3.4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5.24%), NAVER(035420)(-2.90%), LG화학(051910)(-2.95%) 등도 약세를 면하지 못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는 진정될 것으로 생각했던 코로나19 사태가 더욱 확산되자 장기화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일부 패닉 양상을 띠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우리 경제에 대한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등 심리적 측면에서 공포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며 “불투명한 경기 상황에서 일정 부분 패닉 양상도 보였다”고 진단했다. 원·달러 환율이 최근 3거래일 동안 무려 30원가량 초급등한 점도 외국인들의 매도 심리를 더욱 부추긴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원 오른 1,220원20전에 마감됐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커졌던 지난해 8월13일(달러당 1,223원) 수준에 거의 근접한 상황이다. 외국인들의 매도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강달러가 지속되면서 외국인들의 매도 심리를 더 자극할 수 있는데다 코로나19 사태가 단기간 진정세로 돌아서기는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이달 말까지도 소강상태를 보이지 않을 경우 원·달러 환율은 1,250원까지 치솟을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정훈 삼성증권 책임연구원은 “지난주까지 코로나 이슈가 진정될 것으로 예상돼 가격이 형성되고 있었는데 이제는 장기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커지면서 가격에 반영되고 있다”며 “특히 강달러는 외국인 매도 심리를 더 자극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증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주가는 급락한 반면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KRX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 1㎏짜리 현물의 1g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3.09% 오른 6만4,800원을 기록해 사상 최고가 기록을 또다시 새로 썼다. 거래소 금 가격은 지난 1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채권 가격도 강세(금리는 하락)다. 이날 오전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43% 급락하기도 했다. 글로벌 강달러가 강화되면서 달러 자산 가격도 급격하게 올랐다. 달러 ETF 상품 ‘TIGER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와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는 각각 전 거래일보다 1.79%, 1.75% 상승했고 ‘신한 레버리지 미국달러 선물 ETN’ 가격도 1.76% 올랐다. 변동성이 커지면서 ‘공포지수’에 투자하는 상품 가격은 더 크게 뛰었다. ‘신한 S&P500 VIX S/T 선물 ETN’은 12.20% 올랐고 ‘삼성 S&P500 VIX S/T 선물 ETN(H)’은 11.02%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변동성이 심화되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확진자 수의 의미 있는 감소세가 나타나지 않는 한 반등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불확실성이 큰 만큼 예상하기가 쉽지 않지만 대체로 코스피의 경우 2,000~2,100선에서 변동폭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동길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코스피지수 2,000포인트는 금융위기 수준으로 이 아래로 내려간다면 절대적으로 싸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5% 정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지만 2,000포인트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급락영향 노이즈 :

 

1. 코로나19 확진자 빠른 증가로 국내경제의 펀더멘털 훼손 심리적 압박감

2. 외국인들이 ‘패닉셀’에 가까운 매도

3. 공포지수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V-KOSPI) 19.44%(3.85포인트) 급등한 23.65 기록.

4. 증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주가 급락 안전자산 선호

5. 우리 경제 펀더멘털 우려와 심리적 공포감

6. 강달러로 외국인 매도 심리 더 자극

 

 (긍정) 2,000 포인트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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