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호 산막이 옛길 (등잔봉-천장봉-삼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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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산행기/2019년

2019. 4. 12.

2019년 4월 11일(목) 맑음 ○718일째 △749봉우리(산)  ▲ 1,170  
 

괴산 칠성 등잔봉(444.5m, 747), 천장봉(437.1m, 748), 삼성봉(554.6m, 749) 




04:20 장유 출발
         중부내륙고속-문경휴게소(소고기국밥 아침식사)-연풍IC-칠성삼거리-괴산호
07:19 산막이 옛길 주차장 도착- 이것저것 산행준비



07:45 산막이 옛길 출발<산행시작>
07:52 산막이 옛길 출입문
07:59 연리지
08:09 출렁다리
08:16 노루샘-등잔봉 들머리
08:29 임도 공터
08:54 이정표-험한길, 편한길 갈림길
         진달래가 지천인 험한길로 오른다. 진달래가 지천이다.
09:19 등잔봉(444.5m) 정상-정상석이 있고 전망데크가 있으나 운무로 조망이 별로임.
09:46 이정표-산불감시카메라
         왼쪽 사면길로 진행
10:14 한반도 전망대
10:25 괴산호 전망대
10:30 천장봉(437.1m)
10:37 무덤
10:50 삼성봉 갈림길
11:08 삼성봉(554.6m) 오래된 삼각점이 있고 조망은 없다.
          남릉으로 하산한다.
11:52 임도
12:38 연하협구름다리
13:21 선유대길 출렁다리
14:03 수월정
14:22 산막이 선착장
14:34 물레방아
14:54 괴산바위
15:25 노루샘
15:49 주차장 도착<산행 끝>



16:06 괴산호 출발
19:04 장유 도착

※총산행거리 약 12.98km
※총산행시간 약 8시간 05분


· 매년 100만명이 찾는다는 괴산호의 유명한 산막이옛길을 찾아 새벽 원거리 산행에 나선다. 갈론마을에서 출발하여 옥녀봉, 남군자산, 군자산, 비학산 한바퀴 답사한 이후 10년 만에 괴산을 찾았다. 진달래 만발한 등잔봉-천장봉-삼성봉 산길과 여러 가지 소재로 이리저리 꿰어맞춘 괴산호 둘레길을 엮어서 한바퀴 하였다.


 




주차장에서 왼쪽 길로 올라간다.













고개에 올라서서 산막이옛길 대문을 지난다













잘 정비된 길 지나서












연리지 보고










고인돌 형상 바위옆길로 간다












소나무 동산을 끼고 오른다












돌담장길이 멋있다












남쪽은 진달래가 끝물인데 여기는 싱싱하네












첫전망대에서 괴산호를 보니










별로네...












쪼매 더 올라가면












소나무 츨렁다리












약간의 흔들림과 어지러움을 느끼고












등잔봉 입구에 선다. 리본이 어마어마하네...












등잔봉 입구의 노루샘













잘 정비된 산길을 올라가면












거대한 바위사이로












이어진다










능선은 막아놓고 옆으로 우회시킨다










임도 공터를 지나서










나무계단오름길이다. 옆길로 오른다.










올라선 바위












바위가 까맣네..










길~~~~~쭉하네..












또 오름길












계단옆길로










바위를 지나면서










멋있는 소나무를 보고










또 올라간다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아직 전망은 별로이고










진달래와 친구하며 오른다










요새는 왠만하면 험한 곳은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그래서 무릎이 힘들다...






















진달래 계곡


































계단 끝












내려다 보고












































다올라왔네












등잔봉 직전













등잔봉 정상










정상석도 있다.












전망데크에서 본 괴산호












비학산 능선은 아직 구름속에 담겨있다.












천장봉으로 간다










널널한 길 따라













등잔봉 돌아보고






















보이는 것은 소나무, 진달래, 그리고 길...












괴산호는 여전히 구름안개...






















올라섰다가












내려선다












갑자기 앞이 트인다



예전에 산불난 곳이다










삼성봉이 보이고













길은 왼쪽으로 이어진다












천장봉 능선으로 가는 사면길










이곳도 소나무와 진달래꽃길이다












내려서고












안부를 지나고












저 앞에서 약간 올라섰다가












또 내려선다












우측으로 산불지역이 보이고










조심 조심 부탁...












바위사이길 지나면










한반도 전망대....










 왼쪽이 허전하다.










괴산호 전망대 이정표












전망대 들렀다가












바로 옆 천장봉에 도착










이정표가 정상표지 역할












천장봉 정상












삼성봉을 보며












내려간다












무덤 안부를 지나고..













삭막한 산길을 간다












등잔봉-천장봉 능선과는 딴 세상이네.












그나마 생기있는 것은 요 녀석 생강나무꽃..












그 참...










갈림길이다.

보통 삼성봉 찍고 돌아와서 이곳에서 산막이 마을로 하산 한다












산막이마을 하산길










삼성봉 오름길












계속 이렇다.












낙엽길
























연하협구름다리를 땡겨서










저 앞 삼성봉












삼성봉 정상












누군가 적어놓은 삼성봉 표지










그래도 삼각점이..











갈등..

갈림길로 돌아가서 산막이마을로 하산하느냐

동쯕능선을 타고 굴바위 농원방향으로 가서 연하협 구름다리로 가느냐

남쪽능선을 타고 임도를 거쳐 구름다리로 가느냐












남쪽 능선을 탄다.












푹신한 낙엽길 아니다.. 잘못디디면 꼬꾸라진다. 길흔적을 따라 단디 내려서야..










걸리적거리는 잡목이 없어 다행이다












무덤을 지나고












우측 청천면 덕평방향












저 앞이 수상하다












바로 절벽으로 떨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지점












탁 트인다.












이곳도 산불지역이네

저앞에 임도가 보이는 곳으로 떨어져야 된다.












우측 산불지역










이쪽으로는 못가겠고 












왼쪽 저능선으로 가야 되네












삼성봉 동쪽 능선

경사가 장난이 아니다.










올라서고












낙엽길 따라












능선이 좁아진다










그래도 진달래가 있어서 쫌 낫다












보이는 임도를 타고 연하협구름다리로 갸야된다












삼성봉 남릉 임도전 마지막 봉우리를 넘어 급경사를 조심조심 내려선다












트랙은 이쯤에서 우측으로 내려서야 되는데  길은 계속이어지다가












능선 왼쪽 임도로 내려선다. 낙엽길 고생끝..












임도로 널널하게 구름다리까지 이어간다












절벽 깎아서 길 낸다고 고생했겠다.












돌 떨어질까 아슬아슬하다..












삼성봉 동능...












거울 한 번 보고












가야할 꼬불꼬불 임도












바로 내려서기에는...












옥녀봉 능선인데...제일 우측이 옥녀봉???












비학산으로 여겨지고..












임도는 왼쪽으로 내려가야 되는데.












삼성봉 동릉 산길이 보인다.












임도를 질러간다.












길이 별로네.. 편하게 임도로 갈걸.....











내려서서



굴바위선착장을 거쳐 수변산책로를 따르면 연하협 구름다리로 예쁘게 이어지는데

길이 연결안되는 줄 알고 무식하게  도로따라 오니









구름다리가 내려다 보인다












연하협 구름다리




































건너 가면서












돌아보고










내려온 삼성봉 남릉












괴산댐 좌측 수문방향












선유대 방향 출렁다리를 건넜다가 나가면서












구름다리를 돌아보고










사기막 마을로 이어지는 수변길을 간다










돌길도 지나고










흙길도 지나고










짧은 오르막도 지나고












무릎도 아프지만 오랫만에 접사놀이도










..제비꽃









양지꽃






















삼신바위
























멋있다..












산막이나루에서 오면 너른길 종점












우체통 쉼터












달구지 고속도로












수월정




































산막이 마을

너무 현대적이네












물이 차서 갈 수 없는 섬












산막이 선착장










환벽정













물레방아를 지나고












살짝 올라서면










천장봉 들머리 진달래 동산












.




































절벽옆의 데크길따라 주차장까지 간다












"저 곳에 살고 싶다"










.












꾀꼬리 전망대












'한반도'












내려다 보면 다리 떨리는 곳










山바위
























비학산











앉은뱅이 약수












스핌크스 바위라 카는데 오데가 대가리고??












여우비 바위굴












호랑이굴

조형물이 없으면 더 나을건데...

얼라들 보라꼬 갖다놓았나.. 

























망세루










천장봉 능선












비학산 능선










괴산호 수문











노루샘 도착

시계반대방향 한바퀴 돌았다.












망세루 돌아보고












출렁다리 출구 지나고












사랑하는 소나무
























소나무숲길 하산길










선착장












길따라 올라섰다가 산막이옛길 대문 지나서 주차장으로 내려서서 산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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