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곤방산(덕양서원-천덕산-큰봉-곤방산-심청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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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산행기/2019년

2019. 4. 28.

2019년 4월 27일(토) 맑음 ○721일째 △755봉우리(산)  ▲ 1,176  
 

곡성  천덕산(552m, 753), 큰봉(725m, 754), 곤방산(715m, 755)





05:03 장유출발-남해고속-섬진강휴게소(아침식사)-순천JC-황전IC-17번국도 곡성  
07:26 덕양서원 도착 산행준비



07:44 덕양서원 출발<산행 시작>
08:14 이정표 천덕산 1.4km
08:32 이정표 천덕산 1.1km
08:53 무덤
09:15 천덕산 삼거리
09:20 깃대봉(활공장)
09:41 지도상의 천덕산(아무런 표식 없음)  
09:53 천덕산(552m) 정상 표지와 삼각점 [구례 409 1985 재설]
10:48 헬기장
10:56 큰봉(725m)
11:43-12:11 점심
12:18 얼굴 바위
12:26 곤방산(715m) 정상

         삼각점이 있는 공동묘지
13:40 이정표  심청마을 0.5km
14:00 삼거리 이정표 심청마을 0.3km
14:21 심청 한옥마을
14:48 송정버스 정류장<산행 끝>


 

※총산행거리 약10.89km
※총산행시간 약 7시간 4분


· 이번에는 그냥 생각나는 대로 곡성의 근교산을 찾는다. 전날 내린비로 물기를 머금은 나뭇잎 때문에 자켓을 벗지 못하고 곤방산까지 갑갑하고 축축한 걸음으로 진행한다. 깃대봉, 곤방산 정상외에는 별다른 조망을 볼 수 없어 지루한 길을 이어가고 심청마을의 급경사 하산길은 성치 못한 무릎에게 개고생을 시키게 되었다.






덕양서원











밖에서 본 덕양서원 내부










덕양서원 오른쪽으로 간다










우측 시멘트길 따라가서










대숲이 있는 큰 길을 따른다










고개 오른쪽으로 산길이 열린다










길은 뚜렷하여 진행에 어려움이 없다.

가 아니라 나뭇잎 물기가 신발과 옷을 적시기 시작한다..










조망이 없어 아쉽다










발아래 젖은 낙엽길 기분 상쾌 안하다










겨우 900미터 왔다.









351.1m봉에 오니 숨 좀 쉴만하다.










351.1봉 내림길

아----주 좋아 보인다










창고같은 건물을 지난다










가야할 천덕산인가...










진행방향










그냥 길따라 간다










잘 나왔네..











잘 단장된 묘지

멀리 통명산 라인











우짜다가 보이는 바위를 우회하여 가면










천덕산 삼거리

현위치 천덕산???? 봉우리가 아닌데..

왼쪽 깃대봉으로 간다










바위길을 지나 내려서면










깃대봉 활공장이다.

데크앞에 깃대봉 정상석이 있다










최악산 동악산

구성저수지 뒤로 통명산 라인

올라온 능선










남원 고리봉 문덕봉 라인

더 오른쪽 풍악산 라인




















지도상의 천덕산(548.6m)










지도상의 천덕산










삼각점이 있는 천덕산 안내리본










천덕산 삼각점[구례409]봉 (552m)










천덕산(55m) 정상표지










반듯한 능선길은 반갑고










길가의 소나무도 정겹고










고만고만한 봉우리는 모두 이렇게 우회하고








여유롭게 진행한다










헬기장을 지나면










큰봉 정상에 닿는다










무덤이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멀리 광양 백운산??

견두지맥 형제봉 천왕봉 라인

가야할 곤방산이 왼쪽에











모르겠고...











곤방산 가는길의 작은 봉우리










낙엽이 많네










저 앞에 내려서면 길이 좋아 보인다










너른 능선길을 이어가면










개별꽃?










무릎 아프게 쭈구리서  이거 두 개 그런대로










낙엽.. 푹푹 빠진다











쥐???










곤방산이 저기 보이는 것 같은데










안부를 지나서










올라서면










아직 정상은 멀었고

저 바위에서 점심요기하고










얼굴 바위










거대한 바위를










우회하여 올라서면










광산김씨묘

앞에 깃대봉이 보인다










만복대- 반야봉- 노고단










곤방산이 바로 앞










곤방산(751m) 정상










정상석은 여기에도 없네











산꼭대기에 공동묘지

벌초하러 오기 힘들겠다..










기차마을 하산 방향










 만복대

그리고 반야봉, 노고단










왼쪽 견두산 천마산 깃대봉 능선










심청마을 하산 첫 갈림길

능선으로 직진한다.










우측으로

조금 가면 자연스럽게 능선으로 연결된다










하산길의 소나무










감투봉이라 하던데










힘들겠다...










급경사 로프 하산길

줄 안잡고 내려서다가 자빠질뻔









무덤이 있는 조망처를 지나면










또 급경사










힘들게 내려선 삼거리










우측으로  










너른 임도를 내려간다










심청 한옥마을










토욜인데 사람이 별로 없네

장사 안되는 갑다









한옥 펜션이다










땡볕 도로따라 큰길로 나오면










옛 전라선 철길-가정역 방향




송정버스 정류소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지나가는 택시 타고 덕양서원으로 돌아와 달구지 회수




2019-04-27 곤방산.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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