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국립공원(남여치-쌍선봉-직소폭포-관음봉-세봉-내소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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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산행기/2019년

2019. 5. 24.

2019년 5월 23일(목) 맑음 ○725일째 △760봉우리(산)  ▲ 1,183 
 

부안 변산 쌍선봉(460.7m, 759), 관음봉(424m, 760)
 




03:46 장유 출발
         남해고속-문산휴게소 주유-대전통영고속-장수JC-마이산휴게소 아침식사-완주IC-21번 국도-공덕교차로-23번 국도-30번 국도-변산교차로-736번 지방도
07:30 남여치 탐방지원센터 도착


07:43 남여치 출발
08:35 쌍선봉 갈림길
08:44 쌍선봉(460.7m)
         삼각점 [부안437 1984재설]이 있고 폐산불감시초소가 있는 헬기장
08:53 쌍선1봉 (이곳도 헬기장) 
08:58 쌍선봉 삼거리
09:08 월명암
09:26 낙조대 갈림길
09:42 직소보가 보이는 암릉
10:18 자연보호헌장탑 삼거리
10:24 직소보 전망대
10:37 선녀탕
10:57 직소폭포
11:56 재백이 다리
12:08 재백이 삼거리
12:51 325m봉
13:08 관음봉 삼거리
13:28 무덤 전망바위
13:42 관음봉(424m) 정상
14:18 세봉
14:32 세봉삼거리
15:13 암릉
15:35 내소사 일주문
15:38 내소사 탐방지원센터 도착
 

16:13 택시 호출하여 남여치로 돌아옴
16:30 남여치 출발
20:15 장유 도착


※총산행거리 약12km
※총산행시간 약7시간 55분


· 오고가는 길 너무 멀지만 본전 생각 안나는 코스. 하필 미세먼지 있는 날  조망은  아쉬웠다. 







남여치 탐방센터 출발










국립공원답게 산길은 널널

세찬 바람이 몰아치는 지그재그 오르막을 한동안 오르면










쌍선봉 조망처라는데 겨우 이정도 밖에 안보이네











쌍선봉 조망처 무덤을 돌아보고










신선봉 능선 ??










쌍선봉 오름길 우측 조망










쌍선봉(460.7m) 정상

정상석은 없고 헬기장이다. 우측에 빈산불감시초소가  있고










삼각점이 한쪽 구석에 자리하고 있다









쌍선봉에서 본 부안호









쌍선봉에서 길을 이어가면 1쌍선봉이다. 역시 헬기장이다. 조망은 없다.










내려서면 쌍선봉 삼거리. 정규등산로 쌍선봉 우회로와 만난다. 









직진 낙조대 분초대 능선은 막아 놓았다.  왼쪽 월명암으로 간다.










머위(?)밭 위로 월명암 건물이 보인다










월명암










월명암 경내는 온통 흰꽃(국화 종류로 보이는데..)으로 가꾸어져 있다










쌍선봉과 월명암을 돌아보고









한글만 보고 산을 보니 아무 전각 건물이 안보이더라. 

殿이 아니고 傳이네










378.7m봉에서 월명암을 돌아본다.










378.7봉을 내려서면 가야할 직소보 뒤로 관음봉 능선이 나타난다










관음봉과 직소보를 땡겨서











암릉 하산길










바위가 미끄럽지 않아서 내려서기 어렵지 않다










암릉 하산길



























울퉁불퉁 꺼칠까칠 발바닥이 재미있는 암릉










발바작이 쪼매 위험한 암릉










암릉 우측 광경












돌아보고 우측으로 내려선다











하산길










내려올수록 관음봉은 점점 높아보인다











자연보호 헌장탑 삼거리










직소보와 관음봉 능선











호수 길 따라 가다










돌아보고





























선녀탕??










이게 선녀탕인가?? 고여 있는 물이라서 지저분하다.










직소폭포

 지난 토욜 비로 폭포 줄기가 그나마 살아있네










전망대 바로 아래의 작은 폭포 










직소폭포












직소폭포를 나오면서









직소폭포 상단부




 





직소천 우측 너른 평지길이 이어진다










직소천










암반위로 조용히 흐르는 물줄기









직소천










재백이 다리










다리위에서 본 직소천










재백이고개 오름길











재백이 삼거리










재백이 고개에서 본 가야할 325m봉










325m봉의 암벽












바위 밑을 우회하고










325m봉 오름길의 바위












멀리 신선봉 능선과 아래 신선골










325m봉 암릉










관음봉과 380m봉











325m봉 정상











325봉 전망바위에서 본 신선봉 능선











관음봉과 380m봉

절벽을 가로 지르는 우회등산로와 데크계단이 보인다.











325m봉에서 철계단을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관음봉 삼거리이다. 우측 울타리를 넘어서 380m봉을 거쳐서 관음봉을 오를 수도 있으나(나 말고 전문가) 안전한 우회로로 간다










관음봉 가는 길










안전철망 데크길

이런길도 한번씩 살떨린다.










데크계단을  오르면서 본 380m봉과 325m봉










계단을 올라서면 이정표가 있는 헬기장 뒤로 무덤이 있는 전망바위가 있다.

멀리 쌍선봉과 아래 직소보

 








멀리 의상봉과 부안호
















의상봉(508.6m)









325m봉

멀리 신선봉 라인








선인봉과 멀리 부안호가 보이는 무덤 전망대









관음봉(424m) 정상










관음봉 전망대










멀리 고창 선운산 방향










세봉 삼거리- 내소사 일주문 능선











세봉가는 길의 관음봉 암벽과 아래 내소사












관음봉 하산길의 암릉











암릉 하산길











세봉과 세봉 삼거리봉











세봉 오름길 전망대에서 본 내소사











세봉 삼거리봉











돌아본 관음봉











세봉(402.5m) 정상











세봉삼거리(424.2m)











세봉삼거리 하산길은 국립공원답지 않게 자연적인 맛이 더있다.











소나무 바위 전망대아래 내소사











관음봉을 땡겨서











전망바위에서 4분 정도 내려가면 또 전망대가 나온다











원암마을과 멀리 선운산











하산길의 암릉

석포 저수지






















261m봉은 우회하고










지나온 능선

관음봉, 세봉, 세봉삼거리봉 











암릉 하산길










지그재그로 내려선다










너른길을 잠시 진행하면











등산로 입구로 나온다.











내소사 구경은 대표로 일주문만 보고











내소사 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여 산행을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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