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가조도 옥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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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산행기/2019년

2019. 10. 24.

2019년 10월 22일(화) 맑음 ○730일째 770봉우리(산)  ▲ 1,196 

거제 가조도 옥녀봉(331.9m, 770)




07:27 집앞 편의점

요기거리 구입대청IC- 진해IC

07:55 가덕도 휴게소 아침식사(라면정식)
          거가대교-송정IC-가조도 연륙교-우창블루오션 주차


09:19 우창불루오션 출발
       신전 마을 방향 도로 올라서면 수협효시공원 앞 백석산(신전산) 노을길 들머리
09:34 우측 공동묘지 지나고
10:13 백석산(신전산 208.66m) 정상
10:27 도로
         건너편 산길 들머리에 숲속 체험장이 들어서 있다.
10:52 전망대
10:58 가조보건진료소
11:03 옥녀봉 등산로 입구
11:28 임도
11:53-12:25 옥녀봉(331.9m) 정상
12:42 163.2m봉
13:05 신교마을 도착<산행 끝>



13:13 43-1 시내버스 승차
13:28 신전마을 하차-도로 따라 걸어서
13:54 우창블루오션 도착



 통영 뚱보할매 충무김밥집 들러서   500원 올랐네....



· 근 넉달 만의 산행이다. 멀리 못가고 가깝고 짧은 코스 거제 가조도 옥녀봉이다. 섬산행의 묘미는 바다와 섬 조망인데 이번 코스는 볼거리도 없고 산길도 별로였다.


※ 총산행거리 약 6.99km
※ 총산행시간 약 3시간 46분






왼쪽 신전마을 방향으로 올라서서









산길 입구이다.










산길 맞은편 수협효시공원










가을 풀밭 별로인데.... 도깨비 바늘, 혹시 소참진드기도...










어쨌든 길은 너르고









첫봉우리를 지나면





 





우측으로 공동묘지도 보인다










앞의 봉우리는 백석산(신전산)










머리카락풀 사이로 길은 이어지고










돌축대

농사용인지. 목축용인가...




 





길 안내 표지









무덤앞을 지나니  바람이  시원하다










길은 무덤 우측으로 연결되고










159.8m봉우리









아기자기한 바위길을 지난다


















평평한 무덤을 지나









삼각점이 있는 백석산(신전산 208.66m)이다




 






백석산 정상 표지 리본











백석산을  내려오면 도로를 만난다










이정표 방향으로는 길흔적을 찾을 수 없고










우측으로 조금 올라오면 산길들머리인데 울타리 안에는 유치원생 숲속체험활동이 한창이다.

울타리 옆으로 스며들까 하다가









그냥 도로를 따라 걸어간다




 





될 수 있는 대로 그늘로 가는데 저 앞은 땡볕이다.....










노을전망대...










멀리 통영 벽방산 도덕산 능선

앞 좌측 수도, 우측 어의도









어의도 뒷편 거류산과 구절산










전망이고 머고 덥다. 빨리 벗어나자










옥녀봉아래 보건소 우측으로 가야 된다. 직진..









길따라 가면









옥녀봉 등산로 입구










산길에 들어서도 덥네..










가야할 옥녀봉이 보인다









우측 농장울타리을 우회하고









임도에 올라선다










오늘 처음 만난 산객분은 벤치 자리을 내어주고 하산하신다  










땀뻘뻘 꺼이꺼이 올라서면









옥녀봉 정상의 정자




 






정상석이 반긴다



 






삼각점도 확인하고



















염소똥 흩어진 정자에서 삼각김밥으로 간단히 점심요기하고









신교마을로 하산한다




 






시작부터 급경사이다










특이한 바위녀석 우측으로 미끄러운 길 조심스럽게 내려선다




 






사람이 별로 안다녀서 길이 별로이고 급경사 지그재그 길 조심해서 내려선다










163.2m봉의 쉼터 의자

쉴 수 없네요..







하산길










억새사이로 길은 이어진다










이정표를 만나면 우측으로










수로를 만나면 펜션에서 좌틀해야 되는데 길이 안보여서 수로 따라 올라서면 염소가 계신 이곳으로 나온다.










옥녀봉을 한 번 더 보고

마을에 내려서서 버스 정류소에서 검색하니 10분 뒤에 버스 도착예정










예정보다 빨리 도착한 버스 타고

시계반대방향으로 계도마을-창촌 지나









신전마을에서 내려

(안내려도 되는데 네이버지도 정류소에 우창블루오션 부근에 정류소가  안보여서)

주차한 곳까지 걸어간다.









평일인데 이시간에 낚시하는 분들

나처럼 한가하신가....










땡볕 도로 걷는 것 진짜 힘드네......

그래도 저 고개만 넘어가면 다왔다.









2019-10-23 가조도 옥녀봉.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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