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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2018. 9. 12. 20:23

                  개성 송악산과 서울 북한산을 동시에 볼수있는 파주 감악산

 

 

  감악산에서 이런 멋진 북한산 그림을 봅니다

 

 

 

  감악산에서 임진강 건너에 개성 송악산이 멋집니다. 개성 시가지도 보이고 개성공단은?

 

 

   산행일: 2018.09.12(수)

 

    경기 5악하면,  감악산 관악산 화악산 운악산 그리고 개성의 송악산 그렇게 말한다는데

    감악산에 2년전쯤 160m 길이의 출렁다리를 설치하니, 이걸 보려고 인산인해 라는데,,

 

    나는 본디 그런 유명한곳은 일부러 안가는 괴퍅함이 있는데

    김포로 이사후 가현산을 자주 오르는데 개성 송악산을 보여주는 조망이 늘 아쉽지만

    가끔 북한산은  보여 주어 고맙긴 하지요

 

    두어달전 한남정맥 끝 문수산에 개성 송악산을 보고파 올랐는데

    고만 그놈의 박무때문에 허탕치고 ,,,

 

    감악산 올라본지 20여년은 된듯하고,  새벽에 1시간이면 들머리 도착 가능하니

    산행 3시간 정도 예상하면 송악산 담고 북한산도 담아 내려와 되 돌아 오면 12시

    영업장 오픈에 지장이 없으니 가볍게 달려 갑니다

 

  

 

 

 

 

 

 

 

  

 

  이른 새벽시간  주차장이 아직은 한산 합니다. 우측 계단으로 출렁다리로 갑니다

 

 

 

출렁다리를 건너 골짜기에 보이는 법륜사에서 우측 능선으로 오를겁니다

 

 

 

    출렁다리 전망대

 

 

 

    운계폭포,  계곡수만으로는 수량이 적어 펌프로 올려 물을 내리는 인공폭포인데 현 가동중지

 

 

 

  코스모스꽃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닥아 왔나 봅니다

 

 

 

감악산의 새로운 볼거리, 돌탑이군요

 

 

 

  첫봉  악귀봉,  바로 앞 파평산, 임진강 건너 개성 송악산을 마침내 볼수 있어 좋고 게다가 북한산과

  도봉산, 그리고 양주의 도락산과 불곡산과 수락산까지 보여 줍니다

 

 

 

   출렁다리가 내려다 보이고,,

 

 

 

    댕겨 봤습니다

 

 

 

  파평산을 댕겨 봅니다. 멀리 뒤로는 방위상으로는 강화의 산일 듯 합니다

 

 

 

   임진강 건너로 개성의 송악산이 선명치 않치만 길게 늘어서 있는게 보이고,,

 

 

 

  조금 댕겨 봅니다

 

 

 

와   멋집니다.  좌측으로는 봄에 등정한 양주의 도락산과 불곡산, 그 뒤로 수락산

중앙 에는 도봉산과 북한산 라인이 길게 일자로 이어지는게 조망 됩니다

 

 

 

   도봉산과 북한산을 댕겨 보니, 멋진 경관을 자랑 합니다

 

 

 

좌측 멀리는 천마산일듯

 

 

 

좌측 동두천 칠봉산, 멀리 천마산,,

 

 

 

  줌인해 봅니다

 

 

 

통천문

 

 

 

 

 

 

 

  장군봉 오르며 뒤돌아본 악귀봉

 

 

 

  임진강 너머 송악산을 또 한번

 

 

 

  좀 댕겨서,,

 

 

 

  양주 시내와 불곡산,,

 

 

 

      도봉산~북한산 

 

 

 

괴수 바위

 

 

 

  삼각점 시설과 정상석이 있는 감악산 2봉인 임꺽정봉. 양주가 임꺽정의 고장이라 불곡산에도 있고요

 

 

 

  임꺽정봉에서 지나온 장군봉~악귀봉을 내려다 봅니다

 

 

 

  많이 깨끗해 졌습니다.개성 송악산과 그 앞에 시가지,  개성공단도 보일텐데,,,

 

 

 

북한산 

 

 

 

 

 

 

 

 

 

 

 

  감악산 정상부

 

 

 

      이 백비의 정체는 수수께끼?  당나라 설인귀비 라고 하는이도 있는데 글쎄?

 

 

 

  정상 북쪽으로 연천 포천 경계의 종자~지장산 라인도 보이고,,

 

 

 

조금 댕겨 봅니다

 

 

 

  동쪽 건너에는 마차산과 소요산, 칠봉산 국망봉 왕방산, 멀리 한북정맥도 ,,

 

 

 

  댕겨 봅니다

 

 

 

정자에서 간식으로 아침 식사를 대신하고,,

 

 

 

  송악산을 한번더,,,

 

 

 

  종자산 지장산쪽도 한번더,,

 

 

 

댕겨보니,  매력있지요?

 

 

 

  서쪽 저 멀리 강화의 산하도,,,

 

 

 

  까치봉에서 내려선후 좌측 법륜사 방향으로 하산하는 등로는 귀찮은 돌짝길 입니다

 

 

 

  출렁다리를 다시 건너가는데, 전망대가 보이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 내려온 3시간 산행코스 입니다

 

 

 

출렁다리 명소 구경하러 많이들 온다네요.  버스도 대형 주차장에 도착 하기 시작하네요

 

  사실 경기 5악의 하나라 하지만, 산행맛은 바로 앞의 불곡산만 못한듯 하지만

  20여년전에는 사위의 조망을 볼줄도 모른체 산행후 내려 갔고

  이번에는 사방을 둘러보는 멋진 조망 산행을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번엔 친구분들 사진이 안 보이네요(?)
새벽에 홀로 가셨군요.
매번 55년지기분들과 함께 하셔서 부러웠는데요,
京畿 5岳의 하나인 파주 감악산에서 視界가 좋아 멋진 view를 감상 하셨네요.
언젠가 통일이 되면 개성의 松嶽山을 꼭 찾아야 할텐데요,
제발 하루빨리 그런 날이 올수 있길 祈願 해야겠지요.
항상 바쁘게 사시면서도 가끔씩 산행을 하고 계시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이어 가시는 산행길도 55년지기분들과 멋진 추억 마(~)이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