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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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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2020. 4. 4.

 

작별인사를 하지 않는 한

작별이란 없다.

많은 세월동안 작별이란 인사없이

많은 작별들을 만들어 왔다

어느 따스한 봄날

그 헤어지지 못한 작별들이

그리움이 되어 내 가슴에 다가왔다.

 

작별인사를 하지 않는 한

작별이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