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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落花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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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2020. 7. 6.

고란사의 풍경입니다
낙화암에서 뛰여내리는 삼천궁녀의 모습을 그려놓았습니다

 

삼천궁녀 

꽃잎처럼 떨어져 

 

해저문 고란사의 종소리로 들려오고

그 슬픔은 그 아픔은

남은자의 노래가 되고 전설이 되고

 

낙화암은 오늘도 흐르는 강물 바라보며

말없이 흐른세월을 반추하고있다. 

 

고란사 내력을 그림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낙화암 아래를 흐르는 백마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