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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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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내 마음의 울림

2020. 9. 27.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 때문에 추모공원도 인원제한을 한다고 하니 조금 일찍 아내와 함께 부모님 뵙고 왔습니다.

 

부부단으로 해서 부모님을 모셔놨습니다
하늘에 계신 부모님께 오랫만에 마음속에 고백도 해보았습니다.

 

사진속에 인자한 어머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놈의 코로나.....얼른 물러가길 바랍니다.
부모님이 잠들어 계신 천상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