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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내고장구석구석살펴보기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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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흥덕구(興德區) 옥산면 국사리 강감찬장군묘소(玉山面 國仕里 姜邯贊將軍墓所)

국사리에는 예전부터 유명한 장군의 묘가 있다는 이야기가 구전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금주(衿州) 강씨 후손들은 1963년 일대 묘지를 수소문하던 끝에 '姜邯贊'(강감찬) 이름이 쓰여진 묘지석을 발견하고 강감찬 묘로 삼았습니다. 묘지석이라 함은 죽은 사람의 인적 사항이나 묘소의 소재를 기록하여 무덤에 묻어 두는 돌을 말합니다. 1963년 후손들이 묘소의 지석(誌石)을 발견한 후 1964년 분묘를 만들고 1967년 비를 건립하였습니다. 묘역에는 상돌, 동자석, 문인석, 망주석 장명등과 강감찬장군 추모비가 있습니다. 후손들에 의하여 발견된 묘지석에 강감찬이라는 글씨가 많이 훼손되어 판독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금주강씨 또는 금천강씨라고 합니다. 강감찬에 대한 모든것 - namu.wiki/w/%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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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흥덕구(興德區) 강내면 학천리 강화최씨열녀각(江內面 鶴天里 江華崔氏 烈女閣)

이 열녀각은 조선 숙종 2년(1676)에 경주인(慶州人) 이선소(李鮮昭, 1596~ ? )의 처 강화최씨(江華崔氏)의 정렬을 기리어 나라에서 세운 정려이다. 본래는 학천리 양지마을에 있었으나 1920년에 충북선 철로공사로 음지마을의 현위치로 이전하엿다. 지금의 열녀각은 숙종 7년(1681)에 개건하고 정려의 사면은 홍살로 막고 안에는 정문 편액을 걸었다. 그리고 1921년에 이필영(李苾榮)이 짓고 이재각(李在珏)이 쓴 "이건기(移建記)" 목판이 걸려 있다. 열녀각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다. 2015년 4월 17일 청주시의 향토유적 제91호로 지정되었다. 열녀가선대부이선소지처정부인강화최씨지려(烈女嘉善大夫李鮮昭之妻貞夫人江華崔氏之閭)라는 현판이 걸려있습니다.먼젓번에 다녀올때보다 지붕이나 단청등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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