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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내고장구석구석살펴보기

2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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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청원구(淸原區) 북이면 추학리 유재옥 공덕비(北二面 楸鶴里 유재옥 功德碑)

청원구 북이면 추학리 마을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강릉인 유재목의 공덕비입니다. 비석의 전면에는 한글로 강릉유공재옥공적비라고 적혀 있으며 비석의 후면에는 유재옥의 공적내용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유재옥의 공적비옆에는 학암보들수리시설준공기념비가 같이 서있습니다 추학리는 본래 청안군 서면 지성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모암리, 추동, 학암리와 청주군 북강내이면의 내추리 일부를 병합하여 추동과 학암의 이름을 따 서 추학리라 하여 북이면에 편입되었다. 1954년 행정 구역을 1구, 2구, 3구로 분할 현재의 행정구역을 이루고 있다. 북이면 추학리의 자연마을로는 아래와 같다. 가래울(추동, 웃말) : 내추리와 추학리에 걸쳐 있는 마을로 가래나무가 있어 추동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모암 : 가래울 서..

0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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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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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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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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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청원구(淸原區) 북이면 내추리 윤령 효자각(北二面 內楸里 尹聆 孝子閣)

윤령(尹聆, 1543~1593)은 조선시대 효자이다. 본관 파평. 자 언성(彦聲), 호 모암(慕庵). 청원군 북이면 내추리출신. 파평부원군 좌익공신 공간공(恭簡公) 윤형(尹炯)의 현손으로 부친은 충좌위 부사관 사화(思和), 어머니는 행주 기씨(幸州奇氏)이다. 8세 때에 부친과 백씨의 상을 함께 당하여 3년간 묘막살이를 하였다. 15세 때 또어머니의 병환이 위독하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분향하며 하늘에 축원하기를, “이 몸이 대신 죽어서라도 어머님의 병환만 낫게 해 주십시오”라고 빌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해 8월에 별세하니 선산 내추리에 합장하였다. 공이 다시 시묘를 살 때 그 효성이 하늘에 닿았는지 어디선가 까치와 까마귀 한 쌍이 묘 앞 나무에 날아들어 수시로 울고 그치기를 계속하다가 3년이 되어 날아가..

28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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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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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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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청주시/청원구(淸原區) 율량동 서기사(栗陽洞 瑞氣寺)

청주시 율량동에 위치한 서기사 입니다. 군부대를 통하여 진입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답사매니아들에게는 그 또한 어려움은 아닐겁니다. 프라스틱으로 만든 기와와 그것마저도 누수가 있는지 천막으로 덮어 놓은 약사전의 모습이 열악한 사세(寺勢)를 이야기 해줍니다. 서기사는 조선 후기의 지리지에는 현재의 서운사 자리에 서기암(瑞氣菴)이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여지도서(輿地圖書)』청주목 방리조에는 서기암(瑞氣菴)이 관문의 북쪽 13리에 있으며 편호는 12호에 남자 16명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으며, 『충청도읍지(忠淸道邑誌)』 사찰조에는 고을 북쪽 10리 율봉역(栗峰驛) 뒤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여지도서(輿地圖書)』의 「청주목지도」와 전라남도 구례군의 운조루에 소장된 『여지도(輿地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