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소식

한교조 2010. 10. 20. 02:10

 

 

프레시안에 들어갔다가 노량진녀라는 여성이 이주호 가카를 만나 드뎌 그녀의 "꿈"(?)대로 데이트를 잘 한 모양입니다.

어제 본조 홈페이지에 올라온 교과부 투쟁소식을 통해 노량진녀를 처음 보았는데, 이주호는 왜 우리는 안 만나주나요? 우리도 사탕 돌릴까요? 6만개? 아, 사탕공장에 대량으로 주문이라도 해야겠네요... 쩝

낼 모레 집회 때 사탕 돌립시다요...???? 

 

음.. 사진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노량진녀가 화내진 않겠지요...?

 

노량진녀의 자세한 이야기는 ...>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