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냄비 사용방법

무공해건강냄비 2011. 8. 22. 06:41

 

 

 

 

유난히 어릴때부터 감주를 좋아한 내는...

작은 전기밥솥에 세번을 삭히면서

곰곰히 연구를 했지요..

 

어떻게 하면 옛날 재래식 감주맛을 낼수 있을까...

 

아랫목에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아궁이에 불을 많이 때고..

 

옹기 독아지에 삭히던 감주...

 

온돌도 없고 옹기 독도 없고..

 

그렇지..

 

건강냄비는 골고루 열 전달이 잘되므로..

 

제일 적은 개스불로 켜고

.

.

.

.

.

아니

이게

어찌된일입니까....

 

하얀 밥알이 삭아서

 

냄비 위로 뜨는것입니다.

 

맛도 거의 재래식에 가깝습니다.

 

지금도 큰 냄비 가득 삭히는 중입니다.

 

 

잠못자고 기다리지 마시고 함 해보세요...

 

^^

 

 

 

 

 

출처 : 문수선원
글쓴이 : 혜력화(무심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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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냄비 사용방법

무공해건강냄비 2009. 12. 10. 22:04

스테인리스 조리도구는 열전도율이 높고 오랫동안 열을 간직하며 내구성이 강하고 녹이 스는 경우가 극히 적어 관리만 잘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최상의 조리도구.

하지만 제대로 된 사용법과 관리 요령을 모르면 자칫 눌어붙거나 시커멓게 변색되기 십상이다.

늘 새것처럼 쓸 수 있는 관리법을 알아보자.
● 스테인리스 조리도구의 특징
스테인리스 조리도구는 요리 후 세척만 하면 음식의 양념이나 냄새가 전혀 배지 않아 위생적이다. 코팅재를 마감재로 사용한 여타의 조리도구와는 달리 쉽게 벗겨지거나 변형되는 일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염분과 산에 강해 부식이 덜하고 세척이 간편해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에 쉽게 도전할 수 있다. 하지만 불 조절을 잘 못하면 음식이 눌어붙고, 눌어붙은 음식을 제대로 씻지 않으면 다음 사용 때 시커멓게 타거나 수세미로는 닦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사용 전 관리 요령
새로 구입한 스테인리스 냄비나 프라이팬은 사용 전 따뜻한 물, 주방세제, 식초를 2:1:1의 비율로 섞은 물에 넣은 뒤 부드러운 스펀지나 행주로 깨끗이 닦아 더운물로 헹군 후 완전히 건조시켜 사용한다.

● 사용 중 주의할 점
→예열해서 사용하기
스테인리스 제품은 무엇보다 예열이 중요하다. 예열을 잘했느냐 못했느냐에 따라 요리 과정의 수월함이 결정되고 음식의 맛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예열 여부는 물 한 숟가락을 프라이팬에 넣었을 때 물이 구슬처럼 덩어리져 데굴데굴 굴러다니면서 증발되지 않으면 제대로 예열된 것이다. 반대로 물이 증발되면서 김이 나면 예열이 덜 된 것이다.

→불 조절하기
열효율이 좋은 스테인리스 냄비는 가스 불꽃이 바닥을 넘어 냄비나 프라이팬의 옆면까지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꽃이 너무 세면 재료가 쉽게 타고 냄비에 얼룩이 생기기 쉽다.

● 사용 후 깔끔한 관리법
→탄 냄비와 프라이팬 식초와 사과로 닦기
스테인리스 냄비로 요리를 하다 보면 종종 냄비에 음식이 눌어붙어 검게 타는 경우가 있다. 주로 금속 수세미로 힘주어 세게 닦는데 냄비만 상할 뿐 그을음은 쉽게 깨끗해지지 않는다. 이때는 냄비에 물과 식초를 넣고 바글바글 끓이고 난 후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닦을 수 있다. 또 사과로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그을음이 심한 냄비에 사과 1개 분량의 껍질을 잘게 썰어 넣고 물을 부어 끓인 뒤 중성세제로 닦으면 사과에 들어 있는 산 성분이 그을음을 없애준다.

→베이킹소다로 누렇게 변색된 프라이팬을 새것처럼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넉넉히 푼 후 프라이팬을 담그고 하루 정도 둔다. 다음 날 빨래 삶듯이 프라이팬을 통째로 끓인 후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내면 누런 때가 벗겨지면서 다시 반짝반짝 윤이 난다.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 광내기
스테인리스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스펀지에 세제를 묻혀 씻은 후 물기를 닦고 부드러운 헝겊으로 문질러 윤이 나게 하면 좀 더 깨끗하게 오래 쓸 수 있다.

→잘 씻어 녹스는 것 예방하기
스테인리스 제품은 쉽게 녹이 슬지는 않지만 강한 염분에 장기간 노출되거나 세척 후 마른행주로 닦지 않고 젖은 채로 장기간 보관하기를 반복하면 녹이 슬 수 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자주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열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에 바로 넣어 불린 후 세척한다. 세척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군 뒤 반드시 물기를 제거하고 보관한다.

제품협찬 대흥코리아(02-478-6014)
포토그래퍼 이성근
에디터 이진주


 

 

출처 : 전문 요리팁
글쓴이 : 에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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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냄비 사용방법

무공해건강냄비 2008. 5. 24. 11:08

 

 

316PLC Health Cookware

 

 

건강 냄비의 기본 사용 방법

기본적으로 모든 통 7겹 건강냄비는 중불에서 시작하여 수증기가 나오면 반드시 불을 줄여 주어야 합니다.그만큼 열전도가 우수하여 에너지도 절약 됩니다.그러나 습관적으로 고열을 사용하면 음식이 탈수도 있읍니다.이점을 유의 하시면 됩니다.

 

1. 휘슬(WHISTLE)의 기능

음식 조리시 KNOB 휘슬에 맞추어 놓으면  음식이 일정한 온도에 이를 소리를 내어 다른 일을 보고 있을 에도 불조절의 시기를 알려준다.

 

2. 증기(VAPOR)배출 기능

국물 요리의 경우 국물이 넘치면 뚜껑 밖으로 국물이 넘칠 KNOB 수증기 기능에 맞추어 놓으면 수증기가 부분만 열려있어 국물이 넘치지 앉는다

 

3,수막 현상( WATER SEAL)의 기능 

KNOB 방향을 아무기능에 맞추지 않은 상태에서는 자동적으로 뚜껑이 밀폐가 되어 산화 되지 않고 음식의 맛과 향이 본래의 맛을 그대로 간직할 있다

 

4, LOCK-IN LID STORAGE   

설거지 냄비와 뚜껑을 하나로 하여 벽에 있어 깔끔한 주방을 만들 있다.

 

5,국물이 옆으로 새지 않는다

냄비의 끝 부분 단면이 특수 디자인 되어 국물을 따를때 한곳으로 모아주고 벽으로 흐르지 않아 깨끗하게 따를 있다.

 

     6,보관시 공간 절약(Space Save Design)

냄비의 커버를 뒤집어 덥고 큰사이즈 별로 겹쳐 올리면 Space Save가 된다.

 

 

INDUCTION RANGE(인덕션 렌지) 사용가능

최신 유행의 불꽃없는 전자 조리기인 인덕션렌지는 에너지 효율이 높고 불꽃이 없는 청결하고 안전한 조리 도구로 미국과 유럽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있는 제품입니다.

 

316PLC 7겹냄비는 이러한 이유로 Ferritic(자화철)이라는 특수한 금속층을 가지고 있어 인덕션렌지에서 작동 됩니다.

 

*사용 가능한 냄비;자석이 붙는 냄비(5,일반 스텐레스,유리,알미늄냄비등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