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레스에 대한 오해

무공해건강냄비 2010. 5. 31. 07:41

스텐레스 프라이팬(Skillet)에 대한 오해

 

1.       길을 들여야 하고 불편하다.

---길 들일수도 없고 길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예열만 해서 쓰면 됩니다. 팬을 길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만 사용자가 예열습관만 익히면 됩니다.그 후는 더 이상 코팅 프라이팬은 필요없게 됩니다.

 

2.       쉽게 눌러 붙어 기름이 많이 든다.

---낮은 불에서도 빨리 요리가 되기 때문에 코팅팬 보다 기름이 적게 들어 맛도 담백하여 건강에 좋읍니다.

 

3.       코팅팬보다 세척이 어렵다.

---사용 후 기름이나 양념이 베이지 않으며 끈적이거나 냄새가 남지 않고 세척이 쉬워 늘 기분좋게 새것처럼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비위생적인 코팅팬은 이제 그만!

 

4.       약한 불로 써야만 한다.

---필요에 따라, 요리 종류나 방법에 따라 약한 불에서 강한 불까지 모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7겹이라 열전도가 매우 우수하며 강한 불을 요구하는 요리에도 좋습니다.

 

5.       고수들만 쓸 수 있다.

---예열만 하면 누구든지 쓸 수 있습니다. 예열은 특별한 기술이나 노하우가 아닙니다. 예열하지 않던 습관 하나만 바꾸면 됩니다. 위생적이고 맛도 좋으며 영양가도 살아 있는 요리로 최고의 주부가 되세요!

 

 

무공해 스텐레스 프라이팬(Skillet)의 장점

1.       위생적입니다.

---기름때가 끼지 않고 항상 새것 같으며 끈적이거나 냄새가 베지 않습니다.

 

2.       경제적입니다.

---수명이 짧은 코팅팬을 자주 구입할 필요가 없으며 개스도 절약되고 수명은반 영구적 입니다.

 

3.       공해에 안전합니다.

---유해성 논란의 코팅재질이 아니며 산,알칼리 또는 짠 음식에도 안전하며

벗겨질 염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읍니다.

 

4.       친환경적입니다.

---개스나 에너지 사용이 줄며 기름이 적게 들어 칼로리를 줄이고 환경호르몬 발생 없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금속 재질로 가장 친환경적 도구입니다.

 

5.       무공해 재질 및 공개된 국제 규격(SUS 316L)

---스텐레스는 국제규격으로 표시되고 규모가 매우 큰 철강공장에서 생산하며 중간 가공이나 완제품 제조 단계에서 스텐레스의 재질을 임의로 변경할 수 없으므로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6.       깊이가 있어 전골냄비로 사용할수 있읍니다.

 

 

 

A converter at Oita Works of

Nippon Steel Corporation  

 

스텐팬에...
(계란후라이, 두부부침)~쉽게 성공하는 방법입니다..
====> http://cafe.naver.com/jaynjoy/54320

 
 
 

스텐레스에 대한 오해

무공해건강냄비 2010. 5. 26. 10:43

 

 

 

[스사모 카페에서 발최]

 

 

스테인리스의 경제성과 편리성이 알려지면서 대중적 인 인기 얻고 있는 한편, 스테인리스에 대한 각종 오해와 편견들 또한 무시할 수 없을 만 큼 널리 퍼져 있다.

‘잘 타고 눋는다’, ‘닦기 힘들다’는 등 잘못된 사용에서 오는 불평은 대개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 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깨닫게 된다. 그러나 재질 자체에 대한 잘못된 상식들 은 여간해서는 사실을 확인할 기회가 없어 입소문을 타고 마치 정설인 양 굳어지기도 한 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스테인리스 숟가락으로 요구르트를 떠먹으면 유산균이 파 괴된다’든가 ‘한약을 스테인리스 냄비에 달이면 약효가 달아난다’, ‘꿀은 스테인리스와 상극 이다’와 같은 낭설들이다. 이 중 일부는 종종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기까지 하면서 꼭 알아야 할 생활상식인 양 자리 잡고 있는 실정이다.

 

 

 

필자는 2006년, 미국에 거주하는 한 스사모 회원이 스테인리스 냄비로 요구르 트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던 그날을 아주 생생히 기억한다. 숟가락에 닿는 것만으로도 유산균 이 파괴된다고 믿고 있었던 우리들에게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전에도 ‘스테인리스는 비록 금속이지만 반응성이 극히 미미한데 과연 유산균을 파괴할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는 했지만 어디에서도 반박할 만한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그런데 스테인리스 냄비에서 요구 르트가 만들어진다면 더 이상의 긴 설명은 불필요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스테인리스 냄비로 만든 요구르트는 ‘스테인리스가 유산균을 파괴한다'는 말 이 낭설이었음을 보여 준다.

 

과연 스테인리스 냄비에서 훌륭한 요구르트가 간편하게 만들어 졌다. 그로 인해 호기심이 증폭돼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유산균의 배양을 포함한 모든 제조공 정에 스테인리스 용기가 쓰이며 이것은 요구르트뿐 아니라 꿀·한약·인삼제품·비타민 등의 생 산 및 조리과정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타 재질들은 반응성·비위생성 등의 이유로 부적합해 스 테인리스를 쓸 수밖에 없다는 한결같은 관계자들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스테인리스 재질에 관한 연구가 생각 만큼 활성화되거나 알려져 있지 않다는 점이다. 공식적인 연구자료가 아닌 이곳저곳 관련 업 체에 알아봐서 짜깁기한 사실들만을 모아 스테인리스에 대한 설명을 하기에는 많은 부족함 이 느껴진다.

스테인리스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올바르게 고치는 것은 물론 그 특성과 주의사 항에 대해서도 사용자들에게 세밀히 알려야 한다. 이는 안전성·위생성 등 스테인리스의 장점 을 홍보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 스테인리스에 대한 정확하고 균형 잡힌 이해를 통해 사 용자는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꼭 필요한 지 식들이 체계적이고 실용적으로 연구되어 유용한 생활지식으로 널리 홍보되었으면 좋겠다.

<인터넷 카페 ‘스사모(스텐팬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운영자>

특히 316L 스텐레스는 특수한 식품가공기에 설계단계에서 부터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