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제니 2020. 7. 30. 20:53

댓글은 해당 글을 읽고 나의 느낌을 글로 쓰는 것으로 난 알고 있다. 댓글을 다는 것은 쓰면서 내 생각은 이렇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같을 필요는 없다는 것과 해당글에 다는 것이다.  난 댓글을 달면서 글 쓴 사람의 마음도 헤아리며 쓴다고 늘 생각했다. 그런데, 7월에 아주 화가 나는 일이 일어났다. 그 사람들은 아마 밥 먹고 할 일이 없는 사람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난, 그 날이 와도 내가 쓴 글에 부끄럼이 없다.

내가 SF9의 팬도 아니지만, 그 날 아이돌이어서 당한 것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적었다.

내가 알기로는 학창시절에 가수가 자기를 학교폭력했다고 SNS에 올려서 진짜로 밝혀진 예는 10건 중 1~2건,아니 그 이하로 알고 있다. 해당 가수는 공인이라는 이유로 고소를 하지도 못하고 그냥 당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난, 재 작년에 내가 당했던 학교폭력을 참고로 댓글에 직접 고소하고 사과를 받아야지,,,,숨어서 욕하고, 그 나머지 일은 글을 읽는 사람들이 알아서 욕을 해주고, 그 가수를 하차하게 하는 그런 건 나쁘다....라고 썼다.

그랬더니, 어떤 악플이 써 있었냐하면,,,,나보고 가해자 란다. 나보고,,,,학교폭력을 안 당해보고 변명이라고 했다.

난, 그때 몇 달을 잠도 못 잤다. 일어나지 않아도 될 일이.....버젓이 담임때문에 일어났고, 내 아이는 피해자인데 같은 가해자처럼 사과를 하고 다녀야 했다. 그 이유는 학폭이 열리면 교육청에 학교 이름이 오르면서 불이익을 당한다는 이유로 교장샘은 아예 모르는 선에서 그냥 피해자를 협박 비슷하게 해서 그냥 흐지무지하게 끝내 버리는 것이었다.

나도 이렇게 되는 선에서....교육청에 다시 정식으로 이름 밝히고 학폭 다시 연다고하니,,,그때에서야 교장샘이 알게 되고 사과 받았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고,,,,그 아이가 또 같은 반.

 

끔직한 일이라는 생각에 담임샘에게 자초지종 밝히고, 잘 살펴 달라고 했다. 절대로 그 아이와 엮이지 않게 해 달라고 말이다.

그런 나에게 댓글에 덧글로 악플을 있는대로 쓰고, 어떤 인간은 블로그에 앞 뒤 말도 없이 욕을 마구 썼다.

난, 그 블로거가 어떤 인간인지 보려고 블로그에 가보고, 또 놀랐다.

블로그는 그냥 형식적으로 만들어 놓고, 여기 저기 악플 쓰러다니는 사람들이었고, 블로그 메인도 다 같았다.

솔직히 이런 사람들은 고객센터에서 뭔가 경고라고 해주어야 하는데,,,,그 사이드는 고객센터가 귀를 안 기울이는지 글을 쓸 어딘가가 없다. 그렇다고 전화를 한다해도,,,,기다리라고 하다가 끝일것이다.

지금 나는 블로그 중지 중이다. 글을 쓰려고하면 화가 치밀어서 쓸 수가 없다.

진정하려면 아마도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아,,,,,,마,,,,,,도.

 
 
 

틴탑& 뉴이스트

제니 2020. 1. 2. 22:19

 

 

 

 

 

 

 

 

 

 

 

 

 

 

 

 

올 한해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기 바래~~

종현이는 민기 부탁해^^

 
 
 

주절주절.....

제니 2019. 10. 1. 21:21

프로듀스 X1....의 프로듀서가 구속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투표와 선택의 기로의 선 아이돌 후보들에게 소속사들이 개입을 했을 것은 뻔한 것이지만, pd혼자서만 그런 사안을 통과시켰을까?

우리 나라의 비현실적인 것은 개입된 사람을 다 잡아야 하는데....꼭 운이 나쁜 누군가가 희생양이 되고 끝이 된다는 거다.

그래서 이번에 뽑힌 엑스원 아이돌이 혜택을 본 아이돌도 있겠지만...빛바랜 개살구처럼 빛나야 할 아이돌이 개울물에서 허우적거리는 꼴이 되고 말았다,

모든 것은 투명해야 한다.

특히, 누군가를 뽑아서 그들의 활약을 기대한다면 더더욱 그래야 만 하는 것이다.

포도주를 썩은 통에 부으면 다 썩는다는 말이 있듯이....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고쳐나가야 할 것이고, 그래야만 우리 나라의 발전이 생기는 것이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그냥 썩는다면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될 것이다.

지난 번...민기의 탈락에 눈물이 났었는데, 그 다음 민규의 탈락에 안타까움이 더했다.

뽑혀야 할 아이들이었기에 그랬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잘 극복을 하고 좋은 모습으로 발전해 가고, 인기를 받아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이제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좌절이 아닌 최선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게 하였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