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엽기

soojee 2020. 1. 28. 21:54

한시골 마을에 혼자 사는할머니가 있었다....

 

 

할머니는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순결을  지키고.

살았다....

 

 

죽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감지한

할머니는마을 장의사에게 가서.

자신의 묘비명을 다음과 같이

새겨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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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로  태여나. 처녀로 살다가 처녀로 죽다,"....

 

얼마후 할머니는 돌아 가셨고.

장의사는 비석 만드는 사람에게

묘비명을 부탁했다...

 

 

 

 

비석을 만드는 이는 매우 게을럿는데....

퇴근할 시간이 되자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이 묘비명이 쓸데 없이

길다고 생각하고 같은 뜻의 더 짧은.

글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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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