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

키미 2020. 9. 29. 15:11

 

갑자기 다른 학교로 옮긴 한 분 때문에

80명 수업이 4주차부터 내게로 왔다.

작년에 한 번 했던 과목이라 자료는 있는데

녹음이 만만치 않다.

근데 세 과목을 다 듣는 학생이 너무 많으네.

흠...진짜 지겹겠다.

내 목소리 나도 잠오던데...

어디 카톡에 올려진 카드라는데, 너무 이뻐서 가져왔다.

출처는 모르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