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키미 2020. 10. 18. 05:23



가을이 머무르다
누런 벼를 이렇게 가깝게 보는 것이 정말 오랜만이네요.
풍요로움이 전해집니다.
올해 장마가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벼가 잘 익었습니다.
추수한 논도 꽤 됩니다.
오랜만에 보시죠?
가을엔 그냥 코스모스였는데..
이번 가을, 사진으로라도 첨 보네요^^
그러고보니 여기 별로 없는 것도 같구요..
요즘은 코스모스 아류의 꽃들이 많습니다.
금계국(노란 코스모스), 천인국, 핑크머시기...등등 저는 코스모스가 좋아하는 꽃이어서 가을이면 코스모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