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민지방/*내가 찾은 맛집

김 또깡 2014. 10. 31. 09:48

 

안녕하세요.

김 또깡 인사 올립니다.

 

오랜만이라 해도 너무 긴 세월을 보내다 오늘에서야 글을 올려봅니다.

여수를 떠나 경기도 오산에서 근무 한지도 오늘로써 7개월째 입니다.  

블로그 지인들도 뵙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저도 늘 서글픈 마음이였답니다.

 

가끔 한 달에 두번정도 내려가는 여수에서의 맛집이라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모처럼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삼선짬뽕~~~

가격은 8천원

 

삼선짬뽕의 삼선이란?

육지(송이범섯), 바다(해삼), 하늘(꿩)을 일컫는 말이다.

하지만, 모든 중국집에서는 꿩고기로 대중들의 가격대를 맞출 수 없어 꿩고기를 사용하는 중국집은 드물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버섯과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해서 요리하는게 삼선짬뽕이라 할 수 있다.

  

 

 

여수의 국빈은 주방이 오픈되어 있으며,좌탁과 좌식이 준비되어 단체석도 가능한 곳이다.

다른 중국집보다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게 특징이다.

 

 

 

전복, 해삼, 다양한 버섯, 죽순,소라, 오징어, 새우등등 아주 푸짐하다.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가 국물도 시원하면서 깔깔하다.
모든 메뉴가 신선하고 맛이 좋은 국빈이지만 삼선짬뽕만큼은 추천해주고 싶다.

 

 

 

주소; 전남 여수시 여서동 384번지

상호; 국빈

전번; 061-65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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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앙~~ 방가 방가
10계월정도 모든것을 내려 놓고 쉬었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방가워여

오전에는 날씨가 너무 좋더니 오후되니 하늘이 꿀꿀해지네영
정말 밤부터 비가 오려나 보네여
님 즐거운 황금 주말 되시고 행복가득, 좋은일만 가득 하소서
꾸잉~~ 방가방가
안녕하세영?
잠시 일을 쉬어서 블로그도
쉬었답니다.
다시 만나 방가방가

눈에는 좋은 것만 담고,
손에는 배려를 잡으며
머리에는 지혜를 쌓고
심장에는 열절을 심어.
얼굴에는 미소를 담고,
입술에는 흥겨움을 담고,
가슴엔는 행복을 담고,
마음에는 사랑을 심고.
오늘도 그렇게 살으렵니다

힘차게 시작하는 한주되시길...
오랜만입니다^^
별일없으시지요~~
그새 봄이 사라진건가요?
무척이나 더운 하루를 보내면서 헉헉!
한 여름은 어쩌나 미리 한번 걱정해 봅니다.
이겨나갈수 있는 체력를 기를수 밖에 ...
고은밤 ~~이루시길요.
강해진 햇살에 초록은 더 푸르러 갑니다.
여름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5월 끝자락.
초여름의 풋풋함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지키시면서 6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와우 맛있겠당~^^
언제든 힘네세요~
빈방을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날씨가 차가우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즐건 시간들 보내세요.
어제밤엔 올해들어 비가 제일 많이 온것 같네요!
앞 냇가에 가니 황토물이 제법 많이 흘러 가면서
세월을 안고 낮은 곳으로 빠르게 흘러 가고 있네요!
즐거운 나날
행복 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오는 날의 수채화라도 그려야할 주말 입니다.
기다리던 비!
비속의 주말을 멋지게~~
늘 잊지않고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어제는 무자게
더운날 고생했습니다
오늘은 좋은 아침입니다 '
활기찬 출발하시며 '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풀리시는 '
기분 좋은 월요일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드립니다 ~~~~~~~~~~~~**
빈방을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벌써 겨울채비를 해야하는 시기인데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제 막바지 더위도 아쉽게 생각하면서 ~~
추운 겨울을 생각하면 지금이 낙원!
마음속 만족은 없으니 오늘을 즐거운 마음으로 알차게 살아내야 할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를 !
멋지게 보내세요.
광복 70 주년을 기리며
대낮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휴일 !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안녕하세요~ 짬뽕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빈방을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불타느 금욜 잘 보내세요
군침이 당기는 군요
소주 한잔하고 다음날 속풀이로 정말 딱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빈방을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날씨가많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세요,
안녕 하셨어요?
아침저녁 쌀쌀한 가을 날씨를 우리에게 언제 더웠더냐고 여름이 비웃듯 살랑살랑 갈 바람이
울 옷깃을 스며 들죠?
저는 가을 보다는 여름을 더 좋아 한답니다.
무언가 이글이글 정신을 달아 오르게 하는 ...ㅎ
가을만 되면 쓸쓸함에 가끔은 눈물도 흘리거던요.
암튼 오늘도 가을 하늘 파랗고 높게 다가와 하루를 예쁘게 마무리 한 오늘을 보내면서...
주초 내일은 더욱더 신나는 한주 이여 가시길요.
올해는 달 밝은 한가위엿읍니다.
달밤에 소원을 빌면 들어줄것 같아서 열심히 빌어 보앗읍니다.
이렇게 연휴를 즐겁게 식구들과 가까운 나들이도 하면서 보낸 추석명절 이였읍니다.
마음이 풍성하면 모두가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싶네요.
모두모두 행복을 빌어 드림니다.
오늘도 블벗님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빈방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즐건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짙은 구름이 흐르는 정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늘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건 시간 보내세요.
따스한 늦가을! 오늘도 이별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군요.
낙엽속에 오늘도 소리없이 흘러 가고...
동장군의 투박한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듯..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마지막가는 가을 끝자락을 예쁘게 마무리 하시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건 나날 보내세요.
잘계시나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죠.
날씨가 많이 차가우니 건강 잘 챙기세요.
네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