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효준방/*건강 상식

김 또깡 2009. 12. 18. 13:34

 

 

 

1. 보는 것만으로,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운동이 절대 되지 않는다.

 

문제는 항상 시작이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하다보면 결국 운동은 시작도 못하는 것이 대부분,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라는 생각으로,생각은 그만하고, 우직하게 그냥 실행에 옮긴다.

 

2. 하기싫은 운동은 하지 않는다,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는다.

 

역기 아령을 하기 싫다면 그냥 하지 않으면 된다.

하기 싫은 운동은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해봐야 금방 그만 두기 때문이다.

쉽게 즐길수 있는 운동은 얼마든지 있다.

간단한 요가나,체조나,자전거,숲속공원 산책까지, 중요한건, 당신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또 하고 싶은 운동이여야 한다는 점이다.

달리는 게 좋다면 운동화을 사서 달리거나,배드민턴을 배우면 된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다면 헬스클럽의 에어로빅댄스 등에 등록하면 된다.

만일 모든 종류의 운동이 다 하기 싫다면, 그 중에 제일 덜 싫은 것부터 하니씩 시작해 보자.

 

3. 가볍게 시작한다.

 

아주 오랜 세월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하루에 딱 20분만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고 시작한다.

20분에서 조금씩 양을 늘려 3시간 까지 늘려 본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꾸준함이다.

일주일에 3일 가볍게 운동을 하는 것이 훨씬낫지, 일주일에 7일을 죽도록 운동하고 한 달을 쉬어버리면 아무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4. 운동은 벌 받는게 아니다.

 

내가 뭔가 잘못됐다고(뚱뚱하거나 배가나왔거나)생각하고,운동하는것 보다는,내 몸이 그 정도 운동은 충분히 버틸 수 있을 만큼 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운동으로 새로운 몸과 마음을 만든다고 생각하라, 내 몸은 그만큼 소중하니까.

 

5. 하루쯤 쉬어도 괜찮다.

 

금요일에 무리을 했다면 토요일 하루쯤은 쉬어도 괜찮다, 일요일이 있으니까.

몸이 피곤해서 휴식을 원하는 사인을 보내면 쉬는 것이 당연한 도리이다.

물론 그렇게 계속 쉬다간 몸이 메일 쉬어야 겠다는 버릇이 들어버리니 조심하도록.

 

6. 샤워를 한다는 생각으로 운동하라.

 

매일 비누칠을 하고 샴푸로 머리를 감으며 몸에 물을 뿌리는 것은 당연히 생각하면서 운동은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걸까?

몸이 더러우니까 매일 샤워을 하듯이, 내 몸 안도 혈액 순환으로 정화할 필요가 있으니 운동을 한다고 생각 하라.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우리 모두 다 함께 노력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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