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민지방/*웃고 삽시다!!*

김 또깡 2010. 1. 1. 17:41

 

 

 

사자와 거북이가 달리기 경주를 했다.

 

사자는 거북이와 같이 하찮고 느린 동물과 경

주를 한다는 것이 자존심이 상해 거북이를 놀

리기 시작했다.

사자 : 가방 내려놓고 뛰어~~가방 안무겁냐?

거북이는 아무 말이 없었다 이에 분개한 사자

계속 놀렸다.

사자 : 가방 벗어~~벗고 뛰어 !!

거북이가 드디어 말문을 열었다.

거북이 : 이놈아! 니 머리나 묶고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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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kec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