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의 그림에는 ■/시사

    헤르메스 2007. 7. 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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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교육방송 토론카페 방송전문

    이안씨 발언이  문제가 되었던 동영상

     

    [마이데일리 = 윤신욱 기자] 12일 EBS 생방송 토론 카페에 페널로 출연한 가수 이안의 '막말'파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이날 방송은 '알파걸, 남성을 넘어서는 여성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막말'로 지적이 되는 부분은 최근 줏대있는 발언들로 '전거성'이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전원책 변호사와 퓨전가수로 활동하는 가수 이안과의 대화였다.

    이안은 전원책 변호사의 가족 구성을 물은 후 전원책 변호사가 "부끄러운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자식이 없다"고 말하자 손바닥을 치며 "진짜요, 그러니까 그러시는구나"라고 하며 이어 "저는 저분이 제 아빠면 참 힘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 변호사가 크게 화를 내며 "방금 말씀하신 것은 정말 옳지 못한 토론 태도"라며 "남의 가정사에 대해 그렇게 말씀하시다니 정말 예의 없는 태도입니다"라고 이안의 발언을 지적했다.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그동안 거침없는 발언으로 이미지를 구축했었는데, 저런 실수를 보이는 것이 안타깝다', '전원책 변호사에게 공식적으로 사과를 해야한다'며 이안의 ‘막말’ 파문에 대한 도기 넘치다는 비난 의견들을 보였다.

    한편, 이안의 미니홈피에는 네티즌들의 항의글과 질책으로 방문자수가 9만명을 훌쩍 넘어 당분간 '막말' 파문의 여파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마이데일리

     

     

     

    이안씨의 다른 토론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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