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BC Trade(무역용어). 포스트 코로나, 새롭게 뜨는 서비스 업종에 주목해야, 디지털 전환, 비대면 유통서비스 확산, 홈코노미 서비스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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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8.

KMBC Trade. 포스트 코로나, 새롭게 뜨는 서비스 업종에 주목해야, 

디지털 전환, 비대면 유통서비스 확산, 홈코노미 서비스 부상

 

'[풀영상] 2020 대한민국 종합 미래전망 대회 - 명견만리: 빅 데이터에서 대한민국의 갈 길을 찾다' 

https://youtu.be/oLOJZnFv-s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트렌드 전망 세미나, 언택트 산업, 세계표준 선도 기회

하반기에 코로나 2차 대유행..세계경제 또 침체 예상

 

http://blog.daum.net/kmbc/1087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트렌드 전망 세미나, 언택트 산업, 세계표준 선도 기회

하반기에 코로나 2차 대유행..세계경제 또 침체 예상 - 글로벌 언택트 산업 생태계 선점을 위한 K-비즈니스 전략적 육성 필요 - (비대면 진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 점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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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인류의 세기를 코로나 이전(B.C)과 이후(A.C)로 나눈다.

 

‘온라인 한국상품 전시판매관 구축 디지털 플랫폼기업 KDS Mongolia

언택트(Uncontact) 시대 1:1 Buyer 매칭, 온라인 화상 전시회, 몽골 마케팅 채널강화

 

온라인 한국상품 전시판매관을 통해 현지 판촉을 진행하고 영상상담으로 거래 논의까지, 온라인 전시 콘텐츠 구축, 샘플배송 지원, 전시회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플랫폼에는 농식품,농자재,농기계 EXPO, 건축자재,인테리어 EXPO, Beauty,의료관광 EXPO, 패션,주얼리 EXPO, 그린에너지,스마트기술,IOT EXPO 등 국내 전시상품전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화상 전시회에 참가한 참가기업들은 회사 및 제품소개 동영상, e-브로셔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전시, 몽골은 물론 중국북서부시장, 러시아남부시장 및 중앙아시아 바이어를 상대로 제품을 홍보와 마케팅을 확대한다.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전자상거래 트렌드

 

전자상거래는 글로벌 소매유통시장의 13.2%를 차지하고 있는 주요 유통채널이다. 정보통신기술 발전과 스마트폰 보급 확산,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시스템 발달 등이 전자상거래 성장을 견인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전자상거래는 핵심적인 쇼핑 수단으로 부상했다. 외출이 제한된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에 눈을 돌리면서 세계 곳곳에서 전자상거래 주문량이 급증했으며,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서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

 

유로모니터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4.4%의 고속성장을 지속해 2024년에는 소매유통시장 내 비중이 19.4%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전자상거래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자상거래 시장에는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

 

   1. 품목 다양화 - 코로나19 감염 예방이 최우선 과제가 되면서 마스크, 세정제 등 개인위생용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동 제한 조치 등에 따라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인 ‘홈코노미(home+economy)’가 활발해졌다.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등과 관련된 IT제품이나 사무용품 소비가 늘었고, 서비스 시설을 이용하는 대신 집에서 직접 피부 관리, 요리, 피트니스 등에 나서면서 관련 제품 소비가 증가했다. 과거 오프라인에서 주로 소비되던 식료품, 생활용품 등 생필품이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이동한 것도 새로운 추세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매장 방문을 자제하는 대신 온라인 쇼핑을 택하고 있으며, 기업들도 콜드체인 물류, 초고속 배송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2. 고령층 쇼핑 증가 –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고령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에 나서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기기와 인터넷 사용에 능숙한 ‘실버 서퍼’가 중요 전자상거래 고객층으로 부상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식료품 배송,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는 고령 소비자가 늘고 있다. 코로나19 치명률이 높아 그 어느 세대보다 엄격한 외출 자제가 요구되고, 과거 오프라인 쇼핑을 더 선호했던 만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구매 전환이 가장 두드러지는 세대이기도 하다. 고령화가 진행 중인 선진국에서는 코로나19 이후에도 고령층의 온라인 쇼핑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3. 온-오프라인 융합 - 매장 운영이 제한된 소매유통 기업들이 온라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들은 온라인에서 구매한 상품을 매장에서 픽업하는 ‘BOPIS(Buy Online, Pick-Up in Store)’나 차에 탄 채로 상품을 수령하는 ‘드라이브스루’ 등 다양한 유통방식을 도입해 늘어난 수요와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실시간 방송과 쇼핑이 결합된 라이브스트리밍 커머스가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를 계기로 온·오프라인 간 경계가 사라지면서, 모든 판매채널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옴니채널 구축이 유통 기업의 핵심 과제로 대두했다. 향후에는 소비자가 채널 제약 없이 자유자재로 제품 주문, 픽업, 사후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끄러운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경쟁력 확보에 관건이다.

 

   4. 혁신 정보기술(IT) 도입 - 매장을 방문해 직접 제품을 보고 구매하는 전통적인 쇼핑 방식이 사라지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들이 전자상거래에 녹아들고 있다. 인공지능(AI)의 경우 반복되는 고객 문의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챗봇이나, 소비자가 음성으로 상품 주문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스피커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 전 과정에서 실시간 이력 추적이 가능하도록 하는 센서나, 전자기기 소모품이 떨어졌을 때 자동으로 주문을 넣어주는 서비스 등이 구현되고 있다. 화장품, 의류, 가구 등 직접 제품을 보거나 테스트하는 것이 중요한 품목에서는 증강현실(AR) 기술이 도입되며 소비자의 언택트 소비가 용이해지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은 전통적인 대면 소비 방식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소매유통시장에 쇼크를 가져왔으며, 고객과 기업 모두에게 온라인 전환을 필수불가결한 선택으로 대두시켰다. 새로운 품목과 고객층,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의 융합 등 전자상거래 시장에 나타난 변화는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새로운 트렌드에 적극 대응한 기업에게는 신규 고객과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수 있으나, 유통 공룡들의 치열한 경쟁과 정보기술 개발에 대응하지 않은 기업들은 외면 받을 가능성이 높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첨단 기술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발 빠르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 관점에서 매끄럽고 편리한 최적의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TF21.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전자상거래 트렌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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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일으킨 변화보다 더 큰 디지털 충격이 예상, 변화와 조직 역량을 키우지 못한 기업 살아남기 힘들것 "

"포스트코로나" 시공간을 초월한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으며 공유경제 및 오프라인 경제 주춤하고

디지털로 무장한 새로운 서비스가 주축이 되는 사회로 변화할것.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홈코노미 관련 품목 '7대 상품군 수출 급증

의료용품·건강식품·인삼·청소기·컴퓨터·디지털장비 등

 

 

코로나19, 수출 유망품목 한국산 비데, 홍삼, 공기청정기, 소독제, 진단키트 등

청정가전, 의료용품·의약품, 위생용품, 건강보건식품 호조세

 

http://blog.daum.net/kmbc/1062

 

코로나19, 수출 유망품목 한국산 비데, 홍삼, 공기청정기, 소독제, 진단키트 등 청정가전, 의료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COVID 19)의 확산을 계기로 미국에서는 한국산 비데, 중국에서는 한국산 홍삼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공기청정기, 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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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수출액(통관 기준) 3485600만달러로 전년 같은달 대비 23.7%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수입액은 3441900만달러로 21.1% 줄었다.

 

우리나라 주요 20대 수출 품목 가운데에선 반도체, 선박, 컴퓨터, 바이오헬스를 제외한 16개 품목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산업부는 이 가운데 반도체와 바이오헬스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성장할 신산업으로 점찍어둔 상태다. 이와 함께 의약품과 화장품 역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떠오르는 산업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 산업부는 '코로나19 관련 7대 유망 상품군'으로

Δ의료용품 Δ위생용품 Δ건강식품 Δ홈쿠킹 Δ홈뷰티 Δ청정가전 Δ디지털장비를 지목했다.

 

특히 디지털장비에 속한 컴퓨터는 언택트 경제가 활성화하면서 수출액이 82.7% 급증했다.

 

 

공기청정기, 생활가전, 비데, 위생도기, 주방, 욕실가구, 욕조, 타일, 렌탈기업 성장

코로나19, 비대면영향

http://blog.daum.net/kmbc/996

 

건축자재,인테리어용품,공기청정기,생활가전,비데,위생도기,주방,욕실가구,욕조,타일,렌탈기업

건축자재,인테리어용품,공기청정기,생활가전,비데,위생도기,주방,욕실가구,욕조,타일 등 렌탈기업 성장, 코로나19,비대면 영향 코로나19로 비대면 렌털 서비스 이용 큰 폭으로 증가 신종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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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전세계 사람들의 생활 양상이 변화하자 그 틈을 파고든 것이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키워드'로 떠오른 언택트(비대면, Untact), 홈코노미와 관련해 수출 실적이 눈에 띄는 증가세를 나타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늘면서 집을 의미하는 ''(home)과 경제를 의미하는 '이코노미'(economy)를 결합한 홈코노미 역시 대세가 돼가고 있다. 홈코노미의 대표적 상품인 가공식품 수출액은 지난달 26.6%, 진공청소기는 33.7% 늘었다.

 

K-방역 제품인 의료용 방진복은 124561.5%라는 경이적인 증가율을 기록했다.

라텍스 장갑과 손소독제 수출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9.3%, 15,018.7% 급증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우리나라 인삼, 홍삼 관련 제품은 각각 193.1%, 187.9% 늘었다.

집에서 밥을 해먹는 사람들이 늘면서 즉석밥 수출은 109.2%, 전통식품인 김치 수출도 59.8% 증가했다.

 

이와 관련,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교역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신성장산업인 비대면, 홈코노미, K방역 산업 등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 "신뢰성과 회복탄력성이 높은 글로벌 벨류체인(GVC)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비대면 비즈니스가 유망 분야로 떠오르면서, 우리 서비스 기업들은 이를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올해 1분기 국내 서비스업 생산은 코로나19 여파로 전기 대비 2.0%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운수(-12.6%), 도소매음식숙박(-6.5%), 문화서비스(-6.2%) 등 대면 업종을 중심으로 타격이 큰 반면 정보통신업(5.9%)은 호조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정부의 경기부양책과보복 소비등의 영향으로 올해 하반기 이후 전반적인 서비스업 경기가 차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국내 서비스산업 트렌드로디지털 전환비대면 유통서비스 확산홈코노미 서비스 부상 등 3가지를 전망했다.

 

 

디지털 전환

2007년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면서 터치(Touch) 혁명을 맞았다.

2020년 코로나19(COVID 19) 팬데믹으로 사람간의 거리를 두고 접촉을 자제하는 언텍트 확산으로 디바이스 터치로 연결되는 세상의 영역 확산으로 인한 두번째 터치(Touch) 혁명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경제활동이 늘어나면서 올해 1~3월 무선데이터 트래픽은 183 TB(테라바이트)로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자상거래, 원격 재택근무, 온라인 의료, 교육, 개학, 원격강의와 인공지능(AI)의 결합 등이 확산됨에 따라 여러 명이 동시에 서버에 접속하기 위해 필요한 클라우드, 원격 솔루션, 5G 네트워크 등 첨단 IT기술 서비스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대면 유통 서비스

비대면 유통 서비스의 성장세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코로나 여파로 1분기 백화점(-19.4%), 대형마트(-2.9%) 판매액은 감소한 반면 인터넷, 홈쇼핑 등 무점포 판매는 전기 대비 7.6% 증가했다.

 

온라인 판매, 무인점포가 늘면서 택배,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드라이브 스루 등 지원 서비스도 덩달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홈코노미 산업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트리밍 서비스(영화, 음악), 게임 등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1인 가구 비중이 2025 32.3%로 증가할 전망이고, ‘홈코노미산업이 주요 소비 트렌드로 발전하면서 홈케어(가전 렌탈, 출장 청소), 여가용 콘텐츠(게임, 인터넷TV), 디지털헬스케어, 로봇, 인공지능, 스마트공장, 사물인터넷(loT) 등의 업종도 유망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 소비 트렌드로 정착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우리 서비스 기업의 탁월한 아이디어와 IT기술 응용 능력이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우수한 IT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이나 게임, 영화 등 문화콘텐츠 기업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5대 글로벌 트렌드(H-O-U-S-E)

 

▲Health care(의료·헬스케어)

▲Online(리모트·디지털화)

▲Untact(언택트 산업)

▲Smart infrastructure(스마트 인프라)

▲Economy at home(가정 내 소비)

 

 

국가별 코로나19 관련 경기부양책

 

미국, 캐나다, EU, 중국, 러시아

◈ 진단·방역·의료장비 및 관련 설비 확충

- 진단키트, 의약품, 살균·소독제, 위생용품, 의료용 베드, 의료용 검사장비 등

 

EU, 인도, 인도네시아

공중보건 시스템 확대 구축

- 헬스케어 및 의료장비 관리 시스템, 환자 관리용 IT 장비 및 데이터 시스템 등

 

미국, 중국, 중동

인프라 확충

- 건설장비, 산업 차량, 5G 통신장비, 도시철도, 전기차 충전기 등

 

일본, 중국, 중동

리모트·디지털화 촉진

- 홈오피스 기기, 화상회의 시스템, 클라우딩 솔루션 등

 

미국, 일본, 중동

사무효율화·자동화

- 3D 프린팅, 조립용 로봇, 전자상거래 및 전자결제 서비스 등

 

 

지역(국가)별 수요시장 품목

 

미국

미국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로봇 배송 등이 탄력을 받으며 언택트 물류가 활성화 되는 한편 원격의료 시스템 및 정부의 SOC 건설과 관련한 장비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중국은 가정 내 교육·오락 콘텐츠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정부의 5G 통신 확충 등 도시 인프라 수요 증가로 관련 설비 품목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일본은 터치리스(Touchless) 기술이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언택트 산업의 성장과 함께 퍼스널 헬스케어 제품 시장이 유망할 것으로 보이고, EU 지역은 주방용품, 간편식품 등 홈쿠킹 및 청정가전, 펫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

인도의 의료·위생용품과 개인용 IT기기, 베트남의 식료품 및 유아용품, 인도네시아의 섬유·식품 원료와 헬스케어 시스템, 중동의 교통 인프라 및 건설장비 등도 코로나19 이후 주목해 볼만한 시장이다.

 

향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증가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애로가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트렌드와 지역별 유망품목 등을 고려하여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틈새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19 이후 유망 수출시장

 - 경기부양책·소비트렌드 · 수출 통계를 중심으로 -

 

TF19호 코로나19 이후 유망 수출시장.pdf
1.26MB

 

 

KMBC, Exporter & Importer 참고 용어

 

물류.운송 스케줄뱅크, http://www.schedulebank.co.kr/

 

스케줄뱅크

컨테이너 정기선 스케줄, 운임 등 물류정보 제공.

www.schedulebank.co.kr

 

KMBC Trade 수출자(Shipper) / 양수(수취)(Consignee) 관련

 

P/O(Purchase Order) / 주문서(Purchase Order Sheet) 또는 발주서

P.O No.가 문서의 번호일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주문에 따른 거래를 대표하는 번호이니 P.O No.는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주문하는 품명, 수량, 가격조건(단가), 총금액, 납기일, 운송방법, 도착지, 결제조건 등이 포함

오퍼(Offer), Offer Sheet / Buying Offer(구매자제안), Selling Offer(판매자제안)

상품(Goods), 품질(Quality), 수량(Quantity), 가격(Price), Price Validity Period(가격 유효기간), 선적시기(Time of Shipment),

지급조건(Terms of Payment), 견본(Sample), 상품목록(Catalog), 가격표(Price List), 승낙(Acknowledgement)

Commercial Invoice(거래명세서/송장)

물건까지도 진행되는 거래임을 보여주는 문서  

P/I(Proforma Invoice) / 견적송장(입금계좌가 있는 PI)

  P/I가 있어야 해외송금이 가능하도록 외환규제를 하는 나라들이 많아.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이나 베트남 등도 마찬가지.

주문시 우선송금,Deposit(보증금,예금,수탁)

송금(T/T) / 은행송금방식

은행의 지급보증(Letter of Guarantee)

● 수출자(Shipper) 선적 완료후 B/L, COMMERCIAL INVOICE, PACKNG LIST 제공

 

L/G

화물을 찾으려면 B/L상의 Consignee B/L원본을 갖고 와야 내어주도록 된 것이기에, B/L원본이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서 은행의 지급보증(Letter of Guarantee)으로 운송사에서 먼저 화물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신용장거래에 주로 사용하는 것.

 

Packing List(포장명세서)

선적을 하려면 수출자는 물건과 함께 물건의 내역이 적힌 Commercial Invoice를 운송사에 제시. 그러나 이것으로는 제품의 포장내용을 운송사가 아닌 구매자에게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Packing List(포장명세서)를 만들어 주기도 하는것(필수서류는 아님).

선하증권(Bill of Lading)'

수출자에게서 화물을 인수받은 운송사는 그에 대한 운송의 책임과 함께 화물을 수출자(Shipper)가 지정한 양수인(Consignee)에게만 주도록 되어 있는 권리증서로서 '선하증권(Bill of Lading)'을 수출자에게 물건 대신에 주는 것. (이 서류로 물건을 교환하게 되는 유가증권. 선적이 완료되어야 선하증권이 발급되는 것) / 운송사는 이 권리증서에 대한 책임이 따르게 되는 것으로 잘못된 화물의 인도에도 책임짐. 수출자는 이 B/L을 갖고 구매자의 물품대와 교환하는 것으로 그 교환방식과 시기에 따라서 무역결제조건이 나오는 것.

항공물류 운송

항공의 경우는 권리증서가 아닌 그냥 운송장으로서의 효력만 있는 것이고, 특히 해외쇼핑몰에서 들여오는 경우 Door to Door서비스를 이용하여 통관까지도 이루어져서 들어오는 방법을 사용하기에 B/L이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 것.

일반항공화물의 경우에도 포워딩인 항공화물대리점

(KMBC 의 일반 항공화물은 KMBC가 공항 화물터미널에 입고되어 있는 물품을 세관에서 통관 절차를 거치고서 찾아야)

Air Waybill(항공화물 운송장) Invoice(송장)를 관세사에게 전해주면 면장까지 처리해줘.

DHL, FEDEX 등 특송업체

해상물류 운송

해상운송의 경우 기본이 1CBM (1 입방미터, 약 책상정도의 부피),그러다 보니 해상기본료, 항만비용, 내륙운송료 등을 더하면 항공운송료 보다도 더 비쌀 때가 있고, 특송료보다 비싼 경우도 있어 참고.

FOB

운임을 수입자가 부담하는 FOB조건이라면 수입자가 포워딩을 지정하는 것이 당연한 권리이고,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어. 선적 전에 Seller(판매자)와 포워딩에 각각 연락을 취하여 서로 연결시켜 줘야. 국내포워딩에 연락하면 수출국의 파트너에게 전달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해.

FOB / 부산,인천 비교

부산의 경우 국내 최고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있는 항만으로 인천에 비해 저렴

인천의 경우 중국과 가깝기 때문에 중국에서 오는 물량은 부산보다 저렴.

● CIF  

수출자가 화물을 선적항까지 인도하고 해상운임과 보험료까지 부담하는 물품인도와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