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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지산업협회, 배터리(Battery)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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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기,수소,밧데리)부품. 타이어

2020. 10. 22.

The Battery Conference 2020 (사진=GIBDC 제공)

 

세계 3대 전지산업전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0, 코로나에도 최대 규모 규모. LG·삼성·SK 등이 총출동 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 언텍트 상황에서도 배터리. 부품. 장비회사 등 총 198곳의 기업체가 참여해 총 390개의 부스로 사상 최대 규모로 열렸다.

 

관람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부스 상단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회사 소개·비전을 담은 사물배터리(BoT·(Battery of Things) 영상을 재생했다. 부스는 에너지 로드(Energy Road)를 중심으로 소형 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ESS용 배터리, E-모빌리티 배터리 등 4개 존으로 구성했다.

 

주요 전시 기술로 라미 & 스택(Lami & Stack) 제조 기술, 안전성 강화 분리막(SRS) 소재 기술, 냉각 일체형 모듈 제조 기술 등 배터리의 성능·안전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기술들과 함께 에너지밀도는 16%, 주행거리는 20% 이상 향상한 전기차배터리 롱셀(Long Cell) 등의 기술제품을 볼수 있다.

 

또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제품과 리튬황·전고체·장수명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 등 다양한 기술제품은 물론 무인기(드론)에 탑재돼 시험 비행을 성공한 리튬황 배터리의 실물도 볼 수 있다.

 

 

2020 배터리(Battery) 컨퍼런스 참가기업

 

 

인터배터리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 전세계 배터리 전문가들과 30,000 여명의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인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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