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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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9.




옛날 왕권시대에는 왕의 권력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것이며, 왕의 권력은 국민은 물론 하나님 이외에는 누구도 구속할 수 없고, 국왕의 권위는 절대적이며 국민들은 반항 할 수 없고 복종해야 했다.




 

민주화시대로 변천 되면서 호칭은 대통령으로 바뀌고 국민이 국가를 대표하는 통수권자인 원수를 선출하면서 권력은 국민에게 이양되어가고. 요즘 세상에는 대통령()의 권력이나 권위는 찾아볼 수 없고 국민의 대표는 초등학교 반장정도로 전락했다. 정치를 잘못하면 누구나 서슴없이 욕을 해댄다.



 

옛날의 왕이나 현재의 대통령이나 호칭만 바뀌었지 권력은 비슷하고 처우도 유사하다. 왕궁이나 대통령궁이나 외형상으로는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 그런데 옛날의 왕권과 대통령의 존엄성과 권위는 전혀 다르다. 국민은 옛날이나 현재나 정의나 도덕이나 예의와 상식이 달라진 것은 없는데 정치 권력자들이 혁명으로 권위와 품위를 스스로 전락시킨 것이다. 혁명을 할 때 마다 전 대통령은 개새끼라고 했고 미친년이라고 했다. 그래서 스스로 미친놈, 미친년이 된 것이고 되어가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다음 대통령은 어떤 미친놈이 될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