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도(religious fan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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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9.

Members_of_the_Jansenist_sect_having_convulsions_and_spasms_Wellcome_L0003021 광신도

 

광신도(religious fanatics)는 어떤 신앙, 사상, 생각에 맹목적으로 극단적인 믿음으로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사람을 일컫는다. 길거리 선교사들이나 단순히 특정 종교나 사상 등을 근거나 경험 및 지식이 없이 지나치게 신봉하면 광신도라고 하며, 일반적으로는 그런 믿음이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례가 십자군(十字軍戰爭, 영어: Crusade)이다. 중세 라틴 교회의 공인을 받은 종교전쟁이며 좁은 의미의 십자군이라고 하며 성지를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탈환하기 위해 지중해 동해안 지역에서 진행된 전쟁들을 가리키나, 넓은 의미에서 중세의 기독교회에서 주동한 전쟁이다. 이교도나 이단의 토벌, 가톨릭 집단 내부의 분쟁, 정치적 이득 등 전쟁의 동기는 매우 다양했다.

Islamist extremism  이슬람 극단주의

 

이슬람의 극단주의(Islamist extremism)7 세기로 카리자이트로(Khawarij) 거슬러 올라간다. 본질적으로 정치적 입장에서 그들은 주류 수니파와 시아파 무슬림과 구별되는 극단적인 교리를 발전시켰다. Kharijites는 특히 Takfir에 대한 급진적인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다른 무슬림을 불신자로 선언했기 때문에 죽음의 가치가 있다고 여겨졌다.

사실 사전적 의미는 '광신도''이성을 잃고 무비판적으로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고 종교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지만 '광신'의 의미는 '신앙이나 사상 따위에 대하여 이성을 잃고 무비판적으로 믿음'을 가리킨다.

Pyongyang_Juche_tower

 

주체사상(主體思想)은 종교는 아니지만 종교적의미를 갖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로동당의 공식 이념이다. 김일성주의(金日成主義)라고도 하며, 엄밀히 따지면 김일성주의는 "주체사상을 핵심으로 하는 사상·이론·방법의 전일적 체계"를 뜻해 주체사상보다 상위의 개념이지만,[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이 둘을 구분하지 않는다. 명확한 구분을 위해 김일성주의와 동일시되는 주체사상을 "넓은 의미의 주체사상", 그보다 협소하고 이론적인 부분의 주체사상을 "좁은 의미의 주체사상"이라고 한다. 20125월에 성립된 조선로동당 당헌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金日成金正日主義)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김정일의 선군정치와 결합한 전일적 체계로서의 주체사상을 뜻한다.

 

 

현대의 광신도

과거에는 종교에 한정하였지만 근대에 들어가면서 사상의 스펙트럼이 다양한 이념으로 바뀌면서 다양한 형태와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종교를 떠나서 사회, 정치적, 철학적 이념에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서 개독, , 보수꼴통, 친미, 종북, 문빠, 노빠,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