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로(Luis Luis Falero)의 마녀들이 안식일에 가다(Witches going to their Sab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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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9.

 

누드는 논란의 여지가 있고 일반인들이 터부(taboo)시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Luis Ricardo Falero안식일에 마녀는 단순한 누드나 성적인 감정을 초월한 작품이다.

에로티시즘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전환시켰다. 누드는 관능적이지 않아도 성적감정을 유발 시키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지만 팔레로의 작품에는 그 안에는 공포와 어둠의 환상이 있다. 죽음은 괴물과 죽은자와 다른 동물들과 함께 하늘을 나는 모습은 성적인 감정보다는 공포를 느끼는 것이 정상이다. 작품의 내용을 보면 안식일에 모두 마녀들이 미쳐서 한쪽방향으로 날아가고 있다.

안식일(히브리어: שבת, 영어: Sabbath)은 구약 성경의 '창세기'에서 성경의 하나님이 천지창조의 7 일째에 휴식을 취한 것에 유래하고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고 정해진 날로 되어있다. 요한 계시록 1 10 절에 "여호와의 날"에 따라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의 날이다.

그럼 마녀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하러가는 것은 아니다 .그림 중앙의 여인의 눈을 보라 광기어린 눈은 빨갛게 달아올라있다.

안식일은 로마 제국 에서 321 3 7 ,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 세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하고 안식일을 취소하고 일요일을 예배 일로 정했다. 마녀들이 교회에 미쳐서 가는 것은 아니고 그리스도의 부활에 놀라서 도망치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코로나도 같이 물러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