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는 고기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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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4.

 

낮에는 잡을고기도없고 잡히는고기도없다 그래서 3호민장대에 2호본줄 1.2호목줄 에 가마가스메바루바늘 3개를가지바늘로하고 0.5호 도래추를달고 졸복을 타깃으로 늑도대교밑으로 내려가서 5cm 정도 크기의 졸복을20마리정도 잡았다. 졸복을타깃으로한데는 믿는구석이 있다. 김선생님이 일식집을 운영하시면서 복손질을 하셨단다. 역시 졸복도 맛이너무시원하다. 삼천포 졸복집에서 먹는 맛하고 똑같다. 내일도 졸복만잡어야지 ......,^^

 

 

삼천포 복전문점에서 졸복지리를 시켜먹으면서 물었다. 졸복은 키로 (kg)에 얼마에 구매를 하느냐고? 요즘은 가격이 내려서 7~8천원 한단다.  고객은 졸복지리를시키면 1인분에 13000원을 받는데 10마리가 들어가지 않는다. 졸복이 1kg될려면 약 30마리정도 된다. 그러고보면 고객은 눈탱이를 맞는 것이다. 그래도 내용을 알고 먹어야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