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천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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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6.

냉천모기의 기습공격에 후두부가 반파되었고 하반신이 마비되었다 복구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가려움증의 고통은 감수해야될것같다. 폭격당한 부위는 근방 약1cm 이상 부어올라 작은 산이 하나씩 만들어졌다. 밤만되면 반공호에 들어가 숨을 죽이고 날세기를 기다려야한다. 6.25 때 인민군이 무서워하던 B-29 공포에 버금간다. 더위보다 모기의 공포가 한기를 느끼게한다. 냉천모기의 특이한점은 스텔스기능이 있어 레이더에도 잡히지않고 소리도 없기 때문에 인간의 시각이나 청각으로는 전혀 감지할수가없다. 그리고 인간의 피를 빨기위한 목적이아니라 인간을 벌집을 만드는데 특화된 모기다. 낮에도 그늘에서는 공격을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