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정신병원 8병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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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5.

 

청량리 정신병원 8병동에 새로운 환자가 들어 왔는데 들어오면서 거들먹거리며 하는말  " 나는 왕이다" 라고 하였다. 그 말을 듣는순간 모든 정신병자들이 일어나며 " 저런 미친놈" 이라고 고함을치며 모두 손가락질을 했다.

이 나라는 정부가 미쳤다고 한다. 미쳤다고하는 국민들도 미쳤다. 미친놈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같이 미친놈이다. 종전선언이란? 선 핵포기 후 종전선언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순서다. 비겁한 국민들이 이해가 않갈까봐 하나 더 쉬운말로  예를 들자.  동내 뒷골목에서 불량배하고 지나는 시민하고 시비하다 싸움이 벌어졌어 그런데 누가 신고를해서 경찰이왔는데 나 같이 못된 불량배가 칼을 빼들고 죽이겠다고 덤벼드는거야 경찰이 진압하기전 사람이 다치니 흉기를 내려놓으라고 경고하였다. 그런데 불량배는 흉기를 버리지 않고 경찰부터 물러나라고 하는거야 그런데 불량배 친구라고 하는놈이 하는말 우선 경찰부터 물러나면 본인이 타일러서 흉기를 내려놓게 하겠다는거야 그런데 그놈은 친구가 아니고 흉기든 놈 똘마니였어,  지금 한국이 이런상황이다. 경찰(유엔)이 그런놈 말듣고 물러나겠냐? 

 깡패 두목이 똘마니 명령이나 조언을 듣질않았어 햇볕정책으로 핵무기를 만들게한 김대중이 때부터 똘마니들 말을 들어본 일도 없고 김정은이가 삶은 소대가리 말을 듣기는커녕 겁먹은 개세끼 취급하고 있어요 한번 똘마니는 영원한   똘마니다. 김정은이 비위 맞추려고 지 자식까지 서해에서 총맞아 죽임을 당하고 보는 앞에서 불태워졌다. 이렇게 아주 비굴하게 아바타 노릇을 하고 자빠졌다. 이런놈을 국가 원수로 믿고있는 국민도 한심하고 가련하다. 5.18은 이럴 때 분노해야하고 무기고를 털어야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