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백신 계속 맞아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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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6.


일반병원에서 의료과실로 한명만 사망해도 온 시민단체와 국민이 난리를 치는데 48명이 몇일 사이에 접종하고 죽었는데 정부당국이 하는 짓거리니까 묵인하는 것인가? 이상한나라 이상한국민이다. 주사를 맞고 죽었으면 그것으로 인과관계는 충분하다. 그럼 접종을 즉시 중단하고 사망한 국민들에게 사과와 보상을 하고 원인규명을 하고난 후 완전할때 접종을하는것이 옳다.  그럼 계속 주사맞고 죽어나가도 괜찮은 것인가? 국민들의 정신이 고장난것 같다. 정부가 어디로가든 말없이 따라가는 국민들의 결과가 궁금하다. 북한의 핵폐기없이 종전선언 하자고 해도 찬성하고, 동맹인 미국과 국교 단절 되어도 괜찮고,   6.25때 북한과같이 남침한 중국과 3불정책을 펴나가도 좋고, 한국의 미래가 걱정된다.  문정부가 하는짓거리는 모두 옳은 것인가?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24일 기준 48명이 발생했다. 전날 오후 1시 기준 36명보다 12명이 늘어났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전날까지 신고된 독감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은 총 1154건으로 유료접종자가 306건, 무료접종자가 848건이다”고 밝혔다.

주요 이상반응으로는 알레르기 245건, 발열 204건, 국소반응 177건, 기타 480건으로 나타났다. 신고된 누적 사망 사례는 48건으로 연령대는 70대가 22명, 80대가 16명으로 70~80대가 대부분이다.

정 청장은 “개별 사망 사례를 검토한 결과 시간적 근접성, 기저질환, 부검결과 등 사망 요인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사망과 예방접종의 직접적 인과성은 매우 낮다”며 “백신 재검정, 사용 중지, 봉인 조치 등을 고려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인플루엔자 백신의 잘 알려진 중증이상반응은 접종 후 24시간 이내 사망하는 아나필락시스”라며 “시간적 연관성, 증산발현 등 임상증상으로 따진다. 백신 접종과 사망 간 연관성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 코로나19 유행 하에 인플루엔자와 동시 유행 등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며 “안전 수칙을 강화해 접종 사업을 지속하는 것이 좋겠다”고 강조했다.

“독감 접종 계속 실시, 사망과 인과성 낮아”
26일부터 만 62∼69세를 대상으로 하는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이 예정대로 실시된다. 전문가들이 독감 접종과 신고된 사망 사례의 인과관계가 낮다고 판단하면서 정부가 접종을 계속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2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독감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의심사례 신고는 23일 기준 1154건이다. 이 중 사망 신고가 48건이고, 국소 반응 177건, 알레르기 245건, 발열 204건, 기타 480건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24일 회의를 열어 사망 사례 중 26건의 원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독감 접종과 사망의 인과관계가 매우 낮아 국가 예방접종 사업의 중단을 고려할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앞서 질병관리청 예방접종피해조사반도 23일 회의에서 같은 판단을 내렸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해 독감 접종 후 일주일 내 사망한 만 65세 이상은 약 1500명”이라며 “이는 예방접종과의 인과성과 상관없이 접종 후 사망이 발생하는 통계”라고 설명했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접종 후 며칠 사이에 사망해 백신과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실제 사인과 거리가 멀었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19일 만 70세 이상에 이어 26일부터 만 62∼69세 무료 접종이 시작된다. 22일 주민과 의료기관에 접종 보류를 권고했던 서울 영등포구, 경북 포항시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도 26일부터 접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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