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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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맛이 그리운 스파게티

오늘 저녁에는 스파게티를 해먹어야지 오래전에 해먹고 잃어버리고 있었다. 시국이 어지럽고 무슨일 일어날것만같아 마음이 평온하지못해 맛같은것을 기억할 겨를이 없었다. 친구가 카나다 가기 전에는 롯데호텔 레스토랑에서 가끔 봉골레 스파게티(Spaghetti alle vongole)를 같이 자주 먹곤 했었는데 혼자 가긴 청승맞고 집에서 내가 재료 사다 해먹는 것이 훨씬 맛있고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았다. 봉골레는 토마토소스 없이 면과 조개만 들어가는데 난 개인적으로 토마토소스도 좋아하고 소고기와 새우 살이나 조개도 좋아한다. 화이트와인도 한잔해야지 특별한 날도 아니고 기분 좋은 일도 없지만 그 맛이 그리운 것뿐이다......^^ http://blog.daum.net/kmozzart/13773 쉽게 배우는 스파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