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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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정은에 미친놈

文대통령, '공무원 피살' 보고 받고도 트위터에 "北과 협력해야" 한다고 사고보고 받고도 트위터에 글을 쓰고 자빠졌었다는군. 정신감정부터 시켜보자. 한국경제 입력2020.09.24 18:35 수정2020.09.24 18:35 UN 기조 연설 '종전연설'에 녹화영상이라 해명한 靑 文 대통령은 보고 받은 이후에도 트위터에 글 남겨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고 시신이 불태워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사진)이 관련 사실을 보고 받고도 북한과의 협력을 강조한 트위터 글을 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옷고 있는 쌍판데기도 보기 징그럽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 '종전선언' 관련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선 "이미 녹화된 영상이었다"고 24일 해명했지만,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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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양반 (兩班) 과 상놈

양반 고려 와 조선 시대의 지배신분 계층이다. 국왕이 조회(朝會;모든 벼슬아치가 함께 정전에 모여 임금에게 문안드리고 정사를 아뢰던 일)할 때 국왕을 중심으로 문반(文班)은 동쪽, 무반(武班)은 서쪽에 섰는데, 이 두 반열을 양반이라고 하였다. 문반과 무반이 처음으로 구별된 것은 976년(경종)에 실시된 전시과(田柴科; 고려시대 벼슬아치나 공신(功臣) 또는 각 관아에 토지 및 땔나무를 댈 임야를 나누어 주던 제도)에서였다. 이때의 구분은 토지를 지급하기 위하여 정해진 구분으로 다분히 편의적인 것이었다. 朝會 관제상의 문무 양반체제로 발전한 것은 995년(성종) 고려가 당나라의 문무산계(文武散階; 중국에서 시작된 위계 제도로 문인과 무인의 이름만 있고 실제로 직무는 없는 벼슬의 품계를 가리킨다. )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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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정은 용코로 걸렸다.

용은 여러 동물들로부터 각자 가장 자신있는 부위를 선물 받아서 자신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한다. 즉 발톱은 매로부터, 뿔은 사슴으로부터, 그리고 비늘은 잉어로부터 선물받아서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게 되었으니 동물 중에 최고의 외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코에서 문제가 생겼다. 코는 돼지로부터 선물을 받아서 자신에게 붙였는데 알고 보니 이게 못생긴 돼지코가 된 것이다. 그래서 용은 돼지만 보면 자신의 코가 생각나서 돼지를 잡도리 한다는 것이다. 사주를 보는 사람들은 그래서 용띠와 돼지띠가 잘 안맞는 커플이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 이러한 연유로 해서 '용코로 걸렸다'는 표현은 용이 돼지를 만나서 잡도리 하듯이 혼이 나게 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한국에만 있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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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국가의 국내 총생산 순위 목록

GDP-2014-symbol-en-01 2014 년 국제 통화 기금에 의한 달러 표시 명목 GDP 규모별로 나타낸 세계지도 국가의 국내 총생산 순위 목록은 세계 각국 · 각 지역의 국내 총생산 (GDP)의 값에 대해 공표 된 최근 과거 1 년간의 값을 순위로 정렬 한것이다. 또한 각 값의 과거 (1980 년 ~ 2007 년)의 동태에 대한 국가의 국내 총생산의 변동 참조. 국가의 국내 총생산의 변동은 세계 각국 · 각 지역의 국내 총생산 (GDP) 인당 국내 총생산 (GDP), 구매력 평가 (PPP) 기반의 GDP, 일인당 구매력 평가 (PPP) 기준 GDP의 각 값에 대해 그 변동을 나타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