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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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대통령되게 해줘서 고맙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나선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하자 진도 팽목항에 가서 방명록에 ‘미안하고 고맙다’고 이들 희생자에 대한 소감을 적었다. 48자다 (사주팔자다) 외워두고 자자손손 물려주자. 새월호아이들이 얼마나 고마웠을까? 아이들의 불행은 너에 행복이었냐? 그럼 서해에서 북한군에게 총살당하고 불태워진 공무원에게는 얼마나 고마워 하냐? 이런짐승만도 못한자식을 국민은 끌어내리지않고 뭘하는지 모르겠다. 같은 공산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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