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특수구조대 2017. 3. 8. 21:29

 

오늘 점심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서

서울 성북구에서 이천시에 위치한 "스시사마"로 달렸습니다

당연 사장님께 미리 전화 예약을 했습니다(이곳은 사전 예약이 필수인 곳입니다 ,아님 낭패를 볼수가 있더군요 ㅎ)

1시간을 넘게 달려 도착을 한 스시사마 앞에는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한 분들은 밖에서 대기중이었고 ㅎ 저와 함께한 지인은 그분들의 따가운 눈총을 맞으며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함께한 지인이 감탄사를 연발하네요 ^^

이 친구 역시 일본을 자주 다녀오고 좋아하는 친일파?ㅎ

라 스시에 관해서는 아주 까다로운 입보살이기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기도 했고 한편으론 걱정도 아~주 살짝 했었거든요~ㅎ

저는 제가 지인들에게 소개한 맛집들이 이렇게 인정 받을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들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참 괜찮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여기 나도 가봤는데 맛있긴 맛있더라 역쉬 호텔출신들이 잘 하긴 잘 하더라 고건 인정 입소문이 돌았는지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쩝 나만 아는데 이길 바랬는데 ㅠㅠ
이 가격에 이런 컬리티가 나오다니 대박이다. 가격을 더 받을 수 있을텐데 하여튼 나야 땡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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