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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장맛 2010. 1. 7. 12:51

 

verse 1
어머니 그 이름 하나만으로 가장 큰 기적을 만들어낸 당신
그 사랑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그 헌신이 지구의 미랠 이끌어
세살 버릇 남아서 여든까지 간다며 험하게 손에든건 가는 회초리
그 아픈 채찍질이 왜 그렇게 그리운지 당신의 깊은 사랑 새삼스레 감사한지
하루에 몇푼되는 그작은돈 번답시고 어느새 만들어낸 티끌모아 태산
이것이 내가 배운 인생수업 재산 항상 그 인상속에 주님의 형상
나에게 위대한 큰바위얼굴로 남아 그렇게 닮아가는 나는 한 성인으로
내 삶의 스승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그건 바로 나의 어머니

verse 2
자신을 모르고 철없이 방황 할때  당시 내게 가난함을 말없이 원망 할때
그순간 맻힌 상심 끌어안고 울어 꿈에서 몇번이고 날 찾고 울어
조롱하며 원망하던 자기백성들을 위해 날 위해 보며 눈을 감던 주의 뒷모습을
나는 보았네 어머니 뒷모습에 그작은 어깨위에 남은 주의 흔적을


마지막 아픔을 모두 다 졌지만 주께 기도드리며  울다 잠이 들었던
나를 향한 그 가슴 속 눈물이 내맘에 흔적으로

 

verse 3
바쁜 세상속에 어느새 잊혀저가는 삶의 우선순위는 어느덧 뒤바뀌어져
인생이 뒤죽박죽 미로처럼 꼬여가 어느덧 주님도 연기처럼 사라져가
돈에 눈이 멀어 가족도 보이지 않고 쾌락에 몸이 팔려 걸레가 되어간다
휴대폰 놀러보니 어머니의 문자가
'잘 지내지 엄마는 널 위해 기도한다'
가득 고여버린 눈물이 담긴 호수가 무너지고 나의 가슴도 또 무너져
주저 앉은 길바닥 내 마음속 밑바닥
이대로 영원히 눈 뜨지 않길 기도 하지만 이를 악물고 또다시 일어나
눈이 머문 언덕 위에 작은 십자가 울다가 걷다가 미친듯 달려가
그 속에 계신 하나님께 소릴 질러
천지를 지으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 어머니 지켜주신 아버지시여
꿈도 없고 연약한 나같은 죄인 살리니 당신께 두손들고 나가오니
어머니를 통해 나의 등대가 되어주신 흐트러진 배를 바로 잡아주신
이제 당신 손을 놓지 않겠나이다.아멘 할렐루야 그렇게 살겠나이다.

 

마지막 아픔을 모두 다 졌지만 주께 기도드리며  울다 잠이 들었던
나를 향한 그 가슴 속 눈물이 내맘에 흔적으로

 

nar
모두가 잊고 있는게 하나가 있어 인생의 우선순위 말이야
첫째는 하나님이고 둘째는 가족이야 셋째가 너의 꿈이란건 잊지마
너의 꿈이 무너져도 절대 놓지 않는건 하나뿐인 가족이며
그 하나뿐인 가족을 격코 놓지 않는건 바로 하나님이야
너에게 있어 인생의 우선순위가 뒤밖이지 않길 바래

 

verse 4
울지마 아픔을 모셔다두지마 주께 기도드리며 울다가 잠이들던
날 향한 그의 가슴속의 눈물이 내 맘속 주 예수의 흔적으로 남아
그 헌신 모두 보답할 수는 없지만 저기 걸려있는 십자가를 보며 기도해
내 삶의 이정표인 어머니를 주신 주 예수 그 사랑에 감사하며 기도해
울지마 아픔을 모셔다두지마 주께 기도드리며 울다가 잠이들던
날 향한 그의 가슴속의 눈물이 내 맘속 주 예수의 흔적으로 남아
이제는  방황들도 추억으로 남아 적당히 세상과 타협해 만들었던
그런 하나님을 믿고 살아왔던 날 치유하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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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의 글)

 

아버지랑 싸우고 집나가서 2년동안 동아리방에서 음악공부 독학할 때(큐오넷에서)
어머니께서는 그 긴기간동안 눈물로 기도하시고 계시더라구요.

어느날 "잘 지내냐~ 엄마는 널 위해 기도한다..."라는 문자를 받고
2년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내용이예요 ^^...

어머니의 그 모습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남아있는 흔적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보고 다시 돌아온 탕자... 라는 뭐 간증곡입니다. ^^;

출처 : 오산성결교회
글쓴이 : 커리즈마 주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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