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한국근대문화연구협회 2019. 7. 9. 15:13




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가 보고 듣고 만지고 사용했던 땀과 눈물과 손때가 묻은 물건들, 그러한 물건과 자료들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위대한 유산입니다.


우리는 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기를 극복하고, 광복과 건국, 그리고 전쟁을 딛고 일어나 압축 성장과 민주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러한 세월을 보낸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들의 땀과 눈물의 이야기는 이제 영상으로만 전해 들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한국근대문화연구협회는 이러한 위대한 물품들과 자료들이 사라지기 전에 이를 보존하기 위해 20여년전 부터 전국을 발로 뛰어 이를 수집 보관하기 시작했습니다.


10여년이 지나자 물품과 자료들은 어느듯 10여만 점에 이르게 되었고, 전문성과 영속성을 위해 협회를 설립하고 더욱 수집과 보존에 나서면서 이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단순한 수집 보존과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보여주기 위해 있었던 그대로의 생활과 문화를 테마별로 정리하여 전시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국내 최초 입체적 전시 "아빠 어릴 적 학교가는 길"을 전시하여 추억과 향수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으며, 약 50여만 명이 관람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 여러 곳에 근현대 생활과 추억에 관한 추억의 컨텐츠들이 자리잡는데 근원적 영향을 미쳐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원형을 제시하였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수집과 보존, 연구와 전시라는 힘든 시간을 거치면서 물품과 자료는 20여만 점을 수집 보존하게 되었고, 그러한 힘든 과정 속에 모두 5차례의 대형 전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모두 100여만 명이 관람하였습니다.


이제는 수집 보존한 물품과 자료들이 30여만 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수집 보존 했었던 유물 중에는 근현대산업기술 유물문화재로 등록되는 것도 보았습니다.


한국근대문화연구협회는 이러한 위대한 유물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한국사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미래의 후손들에게 보내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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