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 2020. 7. 4. 23:39

 

 

일욜 등이 푸르른 풍뎅이 잡었는데 죽음
생포하여 드리려 욕씸을 부렷지요
잡는 순간 넘 꼭 잡어서
담에있으면 다시잡어 드릴게요
벌레는 잡지 마시고,
소류지 언덕에서 기도원 입구까지 길 앞잡이 날아다니는지 확인해 주세요.....ㅎㅎ
빨간 열매를 먹여주는 어미와 아가의 모습이 넘 아름다워요^^
담기 힘든 장면들을 다 잡으셨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이번주가 절정이지 싶습니다,
주중 날씨도 좋다는데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