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 2020. 7. 6. 16:03

행복을 가져다 줄것같은 파랑새의 육추모습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지인의 연락받고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별로여서 뒷 배경이 아쉬운 사진 입니다.
멋진샷은 다 담으셨습니다^^
아직 아가의 모습은 어린지 보이지를 않네요.
스릴이 그대로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이날 찍은 사진은 산에 해무가 낀것처럼 뿌였습니다,
오늘 담아온 사진이 조금은 나은듯 합니다
오전보다는 오후빛이 좋으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