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 2020. 7. 8. 18:20

농지에 물대고 냇가 물막이보에 가보니 가믐으로 보이지 않던

물총새 가족이 나와 먹이 활동 하고 있습니다(하단사진)

바로 횟대 꼿앗더니 아래 그림이 되었어요

5번째 사진은 원본

물론 위장텐트속에서 땀흘리며 고생 했지요.

물넘이에서 먹이 활동중인 물총새 가족 차량에서 촬영.

 

 

예쁜 물총새를 만나셨군요
파랑새의 행운으로 좋은 분을 만나 저희부부 자작나무 귀한 가족모습 까지 담아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괴산에서 만난 서방님 부부?.....ㅎㅎ
오늘 충주 붉은부리 찌르레기 정말 좋았습니다
개구리도 물고오고 새끼주둥이도 여러마리 함께 내밀고,
지난번 담던곳은 다음날 이소했다하고
계단의 넘은 내일아침이면 이소하지 싶습니다,
괴산 파랑새는 지난번과 다르지 안습니다.
와~아, 대박입니다^^
저는 이렇게 귀여운 사진 처음 보네요.
많이 많이 부럽습니다~!
다래님은 항상 제사진을 좋다 하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다수의 진사분들은 물총새는 안찍고 인공으로 설치한 셋트를 담고 있어 새는 보이지 않습니다,
새를 찍으려면 새가 눈에 들어오게 찍어야 새사진 아닌가 하는 제 생각입니다.

저희는 가까운 일월 저수지 포란중인 뿔논 병아리 보고 왔습니다 20일 넘은듯 한데 아직 깨지 못한 알 3개를 품고 있네요
그러셨군요,
그동네 사는 친구가 있어 시간나면 그곳을 돌고 있습니다,
본인이 못가면 부인이 확인하고 있으니 주말 쯤에 연락이 오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