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국연 2020. 8. 5. 13:39

8월 3일  1일강수량 107mm  시간당 최고 14:00에  38mm

그정도 비에 농지가 침수된적은 없었지만  상류의 시간당 강수량이 70mm가 넘으니

하천이 범남하고 결국 제방이 무너졌습니다,

혼자 할수 있는것은 비 그치면 논에 널부러진 나무 둥치와 쓰레기 치우는 일 뿐입니다.

 

아래 사진은 면사무소에 피해 신고때 제출한 사진 입니다.

 

혹시 한국연님이 농사지으시는 현장인가요?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농부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이번에는 정말 많은비가 내려 무서움을 느낄 정도입니다.

예 제가 직접 가꾼 벼 입니다
일주일 정도 있으면 벼이삭 나올텐데,
이만 한게 다행이다 생각 해야지요
비가 그쳐야 복구작업 할텐데 몇일 더 온다니 걱정입니다.
땀흘린 농사
비피해 복구 잘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