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활동 및 후기◀/캐나다

유학길잡이 2006. 12. 7. 12:55
  [20회캐나다캠프]7월26일 인솔자 보고서 Date : 2005/07/28 Hit : 229  
  id : admin    Name : 김우경    M-ail : kakyo1@kakyo.com
안녕하세요?

캐나다 캠프 인솔자 김우경입니다.

컴퓨터 사정이 안좋아서 이렇게 하루 늦게 소식을 전합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도 되는대로 빠른시일내로 업데이트 하도록 할께요...근데 넘 힘드네요 인터넷 사용이...



7월 26일

오늘은 각자의 클래스에서 본격적인 영어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한국에서 생각하는것처럼 정해진 틀안에서 받는 딱딱한 수업이 아니라

말그대로 열린수업이라 아이들이 자기들이 원래 배운데로 하는게 아니어서 그런지

약간은 신선한(?)충격에 쌓인듯합니다. 수업받는 곳이 뿔뿔이 흩어 져서 아직은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조만간 수업받는 모습도 찍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수업후에는 각자의 액티비티반 친구들 선생님과함께 야외로 액티비티를 떠났습니다.

윤조와 인섭이가 속한 주니어 반은 Deer Lake라는 호수에 가서 카누와 보트를 탔어요....

물이 있는곳이라 걱정이 되는마음에 이 반을 저는 따라갔습니다. (물론 교사들이 많았지만)

인섭이는 홍콩친구랑 같이 2인용 보트를 타고 인섭이는 같은 반 동갑내기 친구랑 같이

보트를 타고 발로 페달을 힘차게 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무 멀리까지 가는거 아닌가 했지만 아이들 모두 무사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저녁으로 호숫가에서 피자와 음료수를 먹었습니다. 윤조 인섭이 모두 피자를 두말않고 너무너무 잘 먹더군요.....우리나라 피자보다 훨 맛있어요...^^저도 사실 맛있어서 2조각이나..ㅋㅋㅋ

나머지친구들-동녁,준호,명섭,상욱,영준,정하,진의,지환,소은,미진,가영,성국이는 Ambleside Beach라는 바닷가를 가서 물놀이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가 여름이지만 우리나라와 다른 여름날씨라 약간은 쌀쌀해서 아이들중에 한국에서부터 감기를 달고 온 아이들은 조금 추웠나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니만큼 또 씩씩하게 이겨내고 캠퍼스를 활개치고 다닙니다.^^

Teens에 속하는 민지와 진영이도 UBC학교내 아쿠아틱 센터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습니다.

민지와 진영이의 수영복 패션을 제가 놓쳐버렸네요...ㅋㅋ아쉽습니다....아쿠아틱센터는 UBC대학교 학생들이 사용하는 일종의 체육관+수영장입니다. 시설도 좋은편이구요....아이들이 거기서 인어아가씨가 된 모습을 카메라에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모두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밤 10시정도까지는 항상 반친구들과 선생님과 모임이 있습니다.

그시간에는 간식도 먹고 하루 있었던 얘기도하고 그럽니다.

아이들이 한명이라도 안 빠지고 다 모일수 있도록 선생님이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아이들 모두 첫날쯤에 부모님과 통화를 하였는데 그 중에는 인터콜을 가입해 오지 않아서

전화하는데 약간은 애를 먹은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인터콜 가입하고 난뒤에 알게되는 비밀번호를 가지고 부모님께 전화를 걸면 쉽고 편하니까 가입해서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바빠서(?)전화를 자주 못해도 이해해주세요.^^



참. 저번 아이들 보고 에서 변진영,진의,정하 이야기가 빠졌네요.,..

3명은 이미 일주일 전에 밴쿠버에 도착한 탓에 아이들 모두 시차적응도 끝내고 좋아 보였습니다. 큰 언니 진영이는 민지랑 기숙사 건물도 같고 해서 둘이 늘 잘 다닙니다. 둘다 나이가 있어서그런지(?) 철이 들어 맏언니 역할을 잘해내서 제가 참 뿌듯하죠~

그리고 우리 얌전한 진의는 늘 조용하면서도 항상 언니들 잘 따라다니고 잘 지냅니다. 오늘은 좀 피곤하다고 약간은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이기도 합니다.

우리 정하 이야기를 빼놓으면 안되죠? 셋중에 젤 활발하고 젤 씩씩하고 한편으로 젤 마음이 여립니다. 첫날에 반친구들중에 남미 친구들이 무섭다며 울어서 부모님이 차마 발걸음을 돌리지 못했는데 같이 액티비티를 한 번 다녀오더니 반 바꿔달라는 말은 고사하고 좋다고 괜찮다고 웃으며 나타나서 제가 마음을 놓았습니다. 다행이죠?

암튼....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리고 저는 다음에 다시 쓸께요~

사진도 곧 올리겠습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목동유학원 | 박미경 | 서울시 양천구 신목로 70-1 신통빌딩 2층 (158-849) | 사업자 등록번호 : 117-09-95069 | TEL : 02-2645-9411 | Mail : info@mduhak.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4-서울양천-0078호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