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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무 2011. 5. 25. 17:27

나는 과거를 되돌아보며 아쉬워하기보다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이다.

 

젊은 기자들이나 나를 흠모하는 사람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경쟁력을 가지라는 것이다.

내가 자질이 있나?,

이 일을 좋아하는가?

생각해보고 조금이라도 회의가 든다면 하지 마라.

 

일하고 있는 매체의 크기 등 각자가 처한 조건은 다를 것이다.

그것이 불만이더라도 일 자체를 정말 사랑해야 한다.

내가 이 일을 좋아한다는 100%의 확신이 있을 때 해야 한다.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해야 한다.

스스로의 직감, 본능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출처 - 10아시아, 김희주 기자의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