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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무 2011. 6. 17. 12:13

어디로 흘러간 듯

무릉도원이야~

있겠냐마는.

 

강물도 끝내는

바다에 이르듯,

 

밤이면 빛나는

수 많은 별처럼,

 

우리도 마침내

만나지 않을까~

 

그곳이 무릉도원은

아닐지라도

 

따로 또 같이

흐름이요,

 

언젠가 만날 것을

한숨 쉬지 말자.

무릉도원은 내 마음속에 나 스스로가 만드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