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20.02.20 15:45
    비밀댓글입니다
    • 2020.03.08 19:40
    비밀댓글입니다
    • 2020.01.31 11:11
    오래전부터 봐오고 있습니다.남도의 평식을 간접적으로 맛보고 있으며 잠입하여 은밀히 다녀가기도 했습니다. 진도를 갈 예정인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로컬 식당이 있는지요?
    죄송합니다..이제야 봤네요..ㅜㅜ
    진도는 저도 좀 약한 지역인데,
    통상 유명한 곳은 굴포식당의 쫄복탕인데 호불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족회관의 쌈밥정식도 작년에 가보니 괜찮았습니다.
    진도 토속적인 음식들로 드실려면, 메뉴를 검색하셔서 가보시는 것도 좋을성 싶습니다.
    간재미초무침, 뜸북국 등을 찾아서 식당 리뷰를 보셔도 좋을성 싶습니다.
    늦게 봐서 이제야 답글 달아드려서 죄송합니다.(__)
    • 침식 2019.04.14 09:23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죄송요... 너무 적조해서.. 네이버 가서 글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
    만물이 태동하는 3월
    춘색 짙어져 가는 대지를 스치고 불어와 이마에 와 닿는 바람은
    겨울의 북풍한설과는 확연히 다른 요즘입니다.
    이웃님들의 가슴에도 희망과 설레임으로 가득한 날들이길 바라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꾸며 놓은 공간에 머물다 갑니다.
    • 침식 2018.01.04 20:39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제주도 한번 가보려구요 하하
    아.. 안녕하세요.. 침식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
    저는 연초부터 회사가 좀 바쁘게 돌아가서.. 이제야 글 챙기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