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7년차 췌장암환자부부 사는삶

꽃내 2020. 5. 17. 07:49


(2012년11월22일 췌장암으로 췌장비장 절개,2019년10월22일췌장암완치. 당식전수치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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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복사 글 달며 답글 안합니다, 욕하지마세요<소통안하니 더좋아요!

**짱아 오늘밤도 별이 흘러가요!

내마음이 별을 타고 당신이 있는쪽으로!

당신도 내생각으로 밤 잠을 못 이루나요!

내심장이 아직도  당신을  찾아요!

어재께 당신곁에서 떠나왔는데도,

오늘밤도 변함없이 당신을 찾고 있구나<!

이밤도  만날수 없는 안타까운 먼거리에서요!!

 

 떠날 날을 하루 앞두고  지난날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우네요<서로 가슴이 멍해져옵니다

<이나이에 뭐 떠나면어때? 말는 이렇게 해도 저도 마음이 찡 한것 어쩔수 없네요!

짱아집 아래층 왼쪽 방는 이렇게 꾸며두고,친구들과자기 친정 식구들이랑 식사 하기도 합니다

저랑 이야기하며 식사도하고 내가족들이 찾아오며 이야기 하고 하는식당으로 변경했어요


 

아래 산소는 부모님 묘소이고요,저는 그아래 공터가 저에 최종 목적지입니다!

위 이 할미꽃는 몇년전에  부모님 무덤위에 핀꽃입니다!

아래는 영월동강에서 몇년전 찍는할매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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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내님 오늘도 다녀갑니다..
건강이 최고이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멋진 삶 계속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하셨나요...?
아침에 일어나 맨 처음 갖는느낌,
기분좋은 아침을 맞는다는거.
이것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존경하는 꽃내 선생님 블로그 개편 하셨네요 ^*^ 잘 하셨 습니다
헌데, 나는 너무 어려워요 ㅎㅎㅎ
아주 멋집 작품 아침에 감사히 봅니다()

야쿠르트 아줌마!
에르베이트 문을 여니, 뒤에서 야쿠르트 아줌마가,
OO님, 같이 갑시다. 하면서 옛날 나의 호칭을 부른다.
야쿠르트 아줌마는, 모자, 안경, 마스크까지 쓰고 있으니 얼굴을 볼수가 없다.
OO님 덕분에 지금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하면서, 향상 여기에 오면,
OO님을 감사히 생각 한다고 한다.

얼굴을 한번보자고 했드니, 안된다고 한다.
같은 층에서 내렸는데, 내가 사는 바로 앞집에 야쿠르트를 넣어 주고,
나도 하나 주면서, 바쁘게 내려간다.

나는 누구인지 전혀 알수가 없다. 다음에 만나면, 꼭 알아 보아야겠다.
사람은 언제, 어느때, 어디에서 만날지 모르니,
평소에 잘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
누군지는 아직 모르지만, 참으로 고마우신, 야쿠르트 아줌마 이시다()
아침에 있었든 일을 짤막하게 한번 올려 봅니다()
여기도 자동전환 됐네요
그동안
사진이며 좋은글 저장하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었던건데
소빈이도 만10년이 지났네요
그래도 언제 어딜다녀왔는지 다 있어 좋은데
전화하면서 사진 동영상 다 날라갔고
검색창도 안 뜨데요
좀 불편
차츰 익혀지겠지요 뭐
건강핑게로
블방도 운영 못하는 때가 언젠가 오리라 짐작했지만
할수 있는 날까지 하셔요
그게 살아있다는 안부니까요
지금도 뱅기타고 쓩쓩~~
집에 다니는 이박사인데요 뭘
오늘도 힘찬하루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도 변경 되었내
새벽에 변경 안되었는데
아들과 짱아랑 영상 할때 정상이였는데
이재 그만 두ㅈ자,
우린 나이도 있고 많ㅇ이 했 잖아
부디 건강해다오
형수님과의 헤어짐에 슲어하지마세요~ 언젠가는 부모님밑에가면? 헤여질걸요?
근데? 않헤어지면? 않돼나요? 굳이 달빛 밭은장소에서 그리워할껍니까?
인제 남은생이 별루인데두 그리워말구 만나서 살아요~
내가아는 영화 (여보져강은건너지마오)에두나오듣이 부부는 항상 같이 자야한답니다
박사님은 많은걸 져부다도더? 믾이알지만? 요것만은 나보다 모르능거같아요~
Ƹ̵̡Ӝ̵̨̄Ʒ:*:..★정겨운 말아톤님★….:*:Ƹ̵̡Ӝ̵̨̄Ʒ
✿⊱⊹~✿⊱⊹~✿⊱⊹~✿⊱⊹~✿⊱⊹~✿⊱⊹~
안녕하세요..♬(^0^)~♪. 2020/5/22✿•°*”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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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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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안전한 하루보내시라고 행운의 마법을 걸어드립니다.
벌써 주말의 문턱인 금요일!또 한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한주의 피로가 쌓인 고단한 하루지만,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주말여행이나 맛집도 찾아보면서

즐거운 주말계획 세워보세요. 그러나 코로나 땜시리 못하는심정입니다..
한주간의 피로가 쌓인 금요일이지만 시간은 어느새 토요일로달려가고 있어요.
보람찬 오늘을 보내고 나면 보다 더 행복한주말을 맞이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하루도 조금만 더 힘내서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이웃님 늘 고맙습니다.
*..*..* ..* ..*..*..*..*..*..*..*..*..*..*..*..*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친구 신청도 안되네요
그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도 변함 없이 찾아줘 너무 행복햇답니다
부디 무병장수 하세요
산자락 뒤덮는 꽃장마
터져버런 봄 봇물
자연은 이렇게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합니다.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려봅니다.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코로나 19가 장기화 될 수도 있다는 뉴스가 우울하 게 하지만 원숭이를 대상으로
면역력 실험에 성공했다는 낭보도 있군요.
생활패턴이 생각까지 바뀌는 세상이지만 늘 긍정적인 사고로 활기찬 삶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5월에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5월의 향기가 좋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오늘 잘 보내고 게시는지요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고 자꾸만 생겨나니
이 또한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남은 시간 잘 보내시구요
내일 모레 휴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애틋함이 묻어나는 이별이신것 같습니다.
이별은 또다른 기약도 있겠지요
사람 살아가는게 사람마다 사연이 다 있겠지만
살아가는 그날까지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둥바둥 살아가지만
언젠가는 누구나 한번은 가야하니까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이어가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옵니다.
아침에 잔뜩 흐리더니
우산속을 그립게 하는 봄비가
온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마음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창가를 물방울로 수 놓아 놓고
이제는 마음을 두드립니다.

커피를 한잔 마셨더니
비를 마신것 처럼
마음도 촉촉해 집니다.

한 주 보낼때마다 나뭇들의 옷이
더욱 싱그러워지네요

새 잎 돋아나듯
행복도 파랗게 돋는
즐거운저녁 되세요.^^
꽃과 이별

언젠가는 지는게 꽃 이라면

사람도 꽃을 닮아

그러너 꽃은 열맬 달고

사람은 사랑을 남기고 가는것

이번 동강으로 세미나 갔다 왔는데 그곳 할미꽃이 눈이 와 박히네요...
살면서 언젠가는 가는것이어서 그냥 담담하게 갈수 있도록 평소에 노력하려 합니다....
살면서 헤어지고 헤어지면서 만나고 그것이 삶이겠지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 스킨을 적용하니 문제가 있네요..
그래서 구 스킨으로 적용하니 그런대로 되네요..
사진 올리는것도 힘들지만 되는데 음악은 먹통이 되고요..
그런대로 조금씩 적응하고 있답니다..
안녕 하세요 !
오월의 네번째 주말이네요
오늘도 맑은 하늘이 보이네요
들녘은 보리가 익어 황금 물결로 물들어가더군요
장미꽃이 피어나는 날들 오늘도 함께 소통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꽃내선생님1

주말아침입니다
행복하게 맞으시길요

작품 속에 거닐다가요
곱습니다
마지막 보금자리를 만들어 놓으셨네요
누울 자리를 본인이 직접 만들고 바라보는 심정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사후에 어떻게 할지 후손에게는 걱정은 덜어 줄 것 같습니다
새블로그로 전환되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저도 바뀌어 난감했었습니다. 지금도 헤매고 있습니다만...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꽃내님.
오늘도 기분 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일 많이 만들어 가시는 주말 되시고
즐겁고 신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찾아와 건강하신 모습을 뵙고 갑니다.
소중한 하루가
추억으로 잠들어 가는 시간
그리움 만지작 만지작 ~

다녀가신 고운 사랑에 젖네요

행복의 나래 펴시고
편안히 쉬시는 고은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