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한인업소록

코리아포탈 2012. 1. 24. 01:07

 

 

[뉴욕 한의원] 명가산삼 한방병원 업소페이지 바로가기


주소: 144-27 35th ave. flushing, NY 11354
전화번호: 718-321-2125
팩스: 718-799-4594
이메일: sleeacup@gmail.com

홈페이지: http://뉴욕한의원.com
소개: 뉴욕 한의사면허소지, 1회용 침 사용, 두통,목,어깨,허리,부인병 치료전문, 허약체질,소아,노인 보약전문,100% 야생 천연산삼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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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만큼 골빼먹는 직업도 없을겁니다. 하루종일 도면과 씨름을 하다보면 눈은 물론이고 중노동 못지않게 삭신이 다 쑤시고 아픕니다. 프로젝트 하나 끝내고나면 불규칙한 식사덕에 늘 위장병은 덤으로 얻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갑자기 오른쪽 손목이 퉁퉁 부어올라 손을 움직일수조차 없었습니다. 며칠전부터 손목이 가끔 시큰거린다 싶기는했지만 그냥 밤새 자고 일어난것밖에 없는데 손을 꼼짝할수 없으니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urgent care를 찾아가 엑스레이를 찍었지만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물리치료받으라며 진통제 처방만 주더군요. 할일이 산더미 같아 일단 출근을 했습니다. 팀장님이 보시더니 침을 맞으면 어떻겠냐고하셔서 인터넷을 검색해 믿을만한 후기들을 보고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침은 처음 맞아봤는데 와~ 정말 부르클린에서 플러싱까지 기를쓰고 찾아간 보람 확.실.히. 있었습니다. 침치료를 받고나니 손목에 부기가 조금씩 눈에띄게 가라앉으며 손목안쪽에 주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꼼짝할수 없었던 손목도 앞뒤 옆으로 조금씩 움직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일주일에 3번씩 집중 치료를 받고 지금은 거의 95%정도 회복이 되어 오늘 드디어 출근을 했습니다. 빠른 회복에 저보다도 우리 팀장님이 더 좋아하십니다 나참... 한번 아프고나니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팀장님이 이번 프로젝트 끝나고나면 특별 보너스를 주신다고 약속했으니 그때는 보약을 한첩 지어먹을겁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지요. 이원장님께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이원장님. 원장님께서 허리가 아파 꼼짝도 할수 없었던 저를 살리셨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4시간이 지나고나니 허리가 한결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이원장님 손은 약손 맞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원장님은 저뿐아니라 저희 가문까지 살리신 겁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이주전에 버스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었습니다. 천식외에 큰 질병은 없고 천식도 조절이 잘 되고있는데 말입니다. 금방 정신이 들어 병원에 가지는 않았지만 정신을 잃을때 어디에 부딪쳤는지 그 후로 목, 어깨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권유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갔습니다. 저는 어깨랑 목에 침만 맞고 바로 끝나겠지하고 간단히 생각했는데 원장님은 근본을 다스려야 모든문제가 다 좋아지는 것이라고 하시며 머리에서 발끝까지 꼼꼼히 진찰을 하셨습니다. 진찰을 마치고 침치료를 시작했는데 침을 맞는 중간에 벌써 어깨가 가벼워지면서 누가 어깨를 마치 부드럽게 문질러주는것처럼 어떤 기운(?)같은것이 싸악 돌았습니다. 치료를 받고나니 목과 어깨는 물론 평소 더부룩하던 배도 편안해지고 오랫동안 불편했던 오른쪽 무릎까지 부드러워졌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존경하는 원장님~ 원장님~ 하나봅니다. 원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다음주는 늦지않겠습니다. 죄송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친목회에서 라운딩을 나갔다가 발을 접질려서 친목회 회원님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의원에 들어갈때만해도 발을 딛을수가없어서 저희 회원님 어깨를 잡고 깽깽이를 뛰며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올때는 도움없이 절뚝거리기는해도 혼자 걸을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한의원을 소개를 해줬던 회원님이 자기도 허리를 다쳐 한의원에 들어갈때는 엉금엉금 거의 업혀들어가다시피했는데 치료를 받고나서는 혼자 걸어서 나오셨다고 했을때 속으로는 설마...했었는데 과연 그말이 사실이었습니다. 지금은 어쩌다 발목을 잘못 움직이면 약간 불편감은 느껴지지만 운전도 하고 다닐만큼 금방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용하십니다. 초강추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잔근심이 많고 소심한 성격탓인지는 몰라도 중학교때부터 시작된 불면증 증세는 사십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수면제외에 딱히 치료법도 없고 저는 평생을 이러고 살아 자포자기하고 살았는데 제 남편은 더이상 견딜수가 없었는지 한의원을 여기저기 알아보더니 어느날 저를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처음 원장님께서 진찰을 하시고나서 제 증상이 거의 20년 넘게 아주 오래 지속이 되었기에 단시간에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셨을때 원장님께는 죄송하지만 솔직히 별 기대는 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치료받은 첫날 원장님 말씀대로 집에가서 밤에 정말 꿀잠을 잤습니다. 단 두시간 뿐이었지만 난생처음 깊은 잠을 자고나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원장님 말씀처럼 조금씩 수면 시간이 늘어나 나중에는 저도 남들처럼 늦잠도 자고 낮잠도 자고 맘껏 뒹굴뒹굴 할수 있을것같습니다. 처음으로 제 불면증 치료에 대해 희망이라는것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꿀잠자다가 돼지꿈이라도꿔서 복권에 당첨되면 이원장님께 크~~~게 한턱 쏘겠습니다. 원장님 이제 저는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 치료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치료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남편은 건축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현장에서 일하다가 허리를 다쳤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당황해서 응급실을 가야하나 urgent care를 가야하나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마침 교회에 가셨다가 들어오시던 시어머니께서 이럴땐 얼른 침을 맞아야 한다고하셔서 어머님 단골병원인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남편을 데리고 갔습니다. 허리가 아파 꼼짝도 못하는 그와중에도 우리 남편은 2주후에 아들셋과 약속한 캠핑을 못가게 될까 그 걱정뿐이었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첫 캠핑이기에 우리 아이들도 기대가 커서 우리막내는 매일 달력을 지워가며 몇일 남았는지 하루하루 꼽고 있었으니까요. 자기 아픔은 뒷전이고 들떠있는 아이들을 실망시킬까 노심초사하는 착한 우리 남편... 이럴땐 아들 넷 키우는 기분이 든다니까요. 다행이 다치자마자 바로 치료를 받은데다가 이원장님 침술이 얼마나 뛰어나신지 치료를 받자마자 바로 증세가 호전이 되었습니다. 그후 2주동안 집중치료를 받고 지난 주말 드디어 사부자가 생애 첫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들 넷(?)이서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추억 만들수있게 도와주신 이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매일 기도드립니다.
저는 아토피의 '아'자만 들어도 진저리가 납니다. 우리딸은 무남독녀로 태어나 정말 금지옥엽으로 자랐습니다. 부족한것없이 다 해주었지만 아토피만큼은 정말 해결불가였습니다. 갓난아기때 태열을 시작으로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늘 아토피로 고생을 했습니다. 특히 알러지 시즌이나 여름이 되면 죽음이었습니다. 온몸이 엉망이었지요. 특히 자면서 긁어대니 피부가 성할날이 없었습니다. 어려서는 양말을 손에 씌워놓고 재웠지만 지금은 다컸으니 그럴수도없고... 우리딸 철들면서는 늘 가리고 다니기 급급해서 짧은 소매 옷이나 짧은 치마는 한번도 입어본적이 없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1-2등급의 스테로이드 연고를 써야할정도로 악화가 되었습니다. 이런 강력한 연고는 오래 쓸수도 없고 가라앉았다가 재발을 할때는 더 심해져 항히스타민제까지 먹어야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은 우리딸 아토피만 치료된다면 정말 악마한테 영혼이라도 팔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동안 아토피에 좋다는 치료는 양방 한방 가리지않고 무려 16년간이나 용하다는곳은 다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재발을 막기에는 늘 역부족이었습니다. 어느날 친구의 아는 지인의 아들이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아토피 치료를 받고 나았다는 소식에 귀가 번쩍띄였습니다. 그래서 당장 딸을 데리고가서 그날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이원장님께 죄송한 말씀이지만 처음 한달간은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 조금 실망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밤에 긁는것이 좀 덜해졌고 워낙 오래된 고질병이라 인내심을 갖고 치료해야한다는 원장님 말씀을 믿고 혼자 속으로 '그래 딱 두달만 더 치료를 받아보자'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두달이 지나면서부터 가려움증이 딱 멈추고 그 거북이 등껍질처럼 늘 피떡이 덕지덕지하던 그 피부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정말 기적이라고밖에 뭐라고 달리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은 피부가 아주 매끄러워졌습니다. 아직 피부에 거뭇하게 착색은 남아있지만 그것도 점점 색이 연해져가고 있습니다. 올여름 처음 반바지를 입은 딸아이를 보고 그만 울컥해서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이원장님은 제게 하느님과 동기동창이신 분입니다. 이원장님 만세!!!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다이어트를 해봤고 누구나 자기만의 다이어트 비법이 있을거예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좀 과하게 통통(?)한 몸이라 정말 평생을 다이어트를 해왔어요.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수십억 쏟아부었지만 효과는 잠시뿐이었어요. 전 정말 많이 안먹거든요. 그런데 제 몸이 광합성을 하는지 정말 물만먹고 숨만쉬어도 살이 쪘어요. 힘들게 다이어트해서 살을 좀 빼도 요요현상으로 예전 몸무게로 복귀되는것은 정말 순식간이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썸타는 사람이 생겨 정말 독한 맘먹고 다시한번 다이어트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친구의 권유로 한방 다이어트에 도전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침치료를 받고 한약을 먹었어요. 약도 환약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했어요.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작하고 한달만에 10파운드가 빠졌습니다! AWESOME~!!! 식사량을 좀 줄이긴 했지만 하루 3끼 먹고 한약만 먹었는데 말이예요. 한약이라 그런지 한달만에 10파운드가 빠졌는데도 약간 나른하고 식욕이 떨어진것 외에 다른 부작용은 없었어요. 원장님은 너무 급감량을 했다고 slow down 해야겠다고 하셨어요... 전 괜찮은데... 아무튼 그렇게 4개월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마치고 올여름 드디어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작할때 질렀던 비키니를 입었어용~. 아~ 그 기분이란~ 말로는 설명 불가죠~. 지금은 요요현상 없이 몸무게도 잘 유지되고 그 썸타던 사람이 남친이 되어 운동도 같이 하러 다니고 제 꽃다운 청춘을 아주 만끽하고 있어요. 요즘은 매사에 자신감 만땅이랍니다. 이원장님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얼마전 직장에서 무거운 짐을 옮기고 나서 갑자기 허리에 전기 쇼크를 받은것처럼 찌릿하면서 심한 통증이 와서 그냥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좀 쉬고나니 뻐근하기는해도 움직일수는 있길래 괜찮겠지 하면서 진통제 먹고 찜질도 하면서 그냥 버텼습니다. 그런데 나아지기는 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걸음을 걷기도 어려울만큼 증세가 악화되었습니다. 뼈가 부러지지 않고서야 이럴때는 침이 최고라서 제 주치의 이원장님께 무조건 들이닥쳐 제 허리 ASAP 고쳐놓으시라고 생떼를 썼습니다 원장님 잘못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좀 어이가 없으셨을텐데 내색도 안하시고 허허 웃으시면서 ‘네 고쳐드리지요. 편안하게 해드리겠습니다.’ 하셨습니다. 역시 신의 손이신 원장님 치료를 받자마자 거짓말처럼 허리가 편안한것이 세상이 다 달라 보였습니다. 그래서 혼자 다 나았다고 다음 치료 약속도 취소하고 거기다가 평소처럼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다보니 다시 허리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원장님께 SOS를 청해 치료를 받고나서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허리가 멀쩡해졌습니다. 이건 정말 말로는 설명불가 치료를 받아보지 않고는 이해불가입니다. 이번에는 원장님 말씀 잘 듣기로 약속을 하고 재발이 없도록 원장님이 그만 할때까지 치료를 받고 한약도 먹었습니다. 원장님이 주신 통증에 먹는 약은 정말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멀쩡해졌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매사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생전 처음 허리를 다쳤는데 그 며칠 아픈동안 삶이 얼마나 miserable하던지... 정말 정말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원장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저는 고관절 통증으로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 엉치부위에서 허벅지(주로 뒤, 옆으로)로 뻗쳐 내려가는 통증이 있고, 심할때는 종아리와 발목, 발등까지 통증이 뻗쳐 내렸습니다. 앉아있을때는 괜찮은데 앉았다 일어설 때 아프고, 일정 거리 이상 걸으면 아프고, 계단은 올라갈 때 아프다가도 앉아서 쉬면 또 좋아지곤 했습니다. 처음에 치료를 받으러 다닐때 이원장님 말씀대로 꾸준히 치료를 받았으면 이렇게까지 고생하지는 않았을텐데 좀 나으면 치료를 중단했다가 아프면 또 치료를 받고 그러기를 반복하다 결국 벌받은 꼴이 되버렸습니다. 그 후로 정신 바짝 차리고 원장님 말씀 잘 듣고 꾸준히 치료를 받아 마침내 완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제가 maintenance 차원에서 원장님을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찾아뵙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원장님 은퇴하셔도 어디든 따라갈겁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게는 말못할 아픔이 있었습니다. 이곳에 리뷰를 올리는것도 한참을 고민고민한 끝에 저처럼 혼자 끙끙 앓는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창피함을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한달전 제 쌍방울에 염증이 생겨 점점 탱탱하게 부어 오르며 심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비뇨기과에 다녔는데 치료가 쉽지 않았습니다. 진통제와 항생제를 먹으니 위도 아프고 2세 걱정에 이약 저약 먹는것도 좀 꺼림칙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결혼한지 4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러니 저도 답답해 미치겠고 아내한테도 점점 눈치가 보이고 정말 환장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한방치료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전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침치료를 받고나서부터 벌써 쌍방울의 부기가 가라앉더니 한약을 먹은 다음날부터 통증이 오는 주기가 서서히 늦춰졌습니다. 침 치료를 받을때마다 차츰 회복되어 가는것을 몸으로 팍팍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지금은 완치가 되어 신혼의 달콤함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와같은 아픔을 가지신 분들 더이상 음지에서 고생하지말고 이원장님께 치료받고 하루빨리 광명을 찾으십시오. 이원장님 정말 two thumbs up 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원인을 알수없는 기침으로 3개월 넘게 고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감기인줄알고 저희 가정의를 찾아가 약을 먹었는데 효과가 없어 알러지인가해서 알러지 검사도 하고 약도 먹었지만 역시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차에 남편이 얘기를 했는지 시어머니께서 어찌 아시고는 저를 불러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처음 침 치료받은날 저녁부터기침이 좀 잦아들길래 설마... 기분이겠지? 했는데 삼일후에 또한번 침 치료를 받고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기침증세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달간 침치료받고 약을 먹고나니 마치 거짓말처럼 기침이 딱 멈췄습니다. 지금은 침은 졸업했고 약만 한달 더 먹고있습니다. 한방이 이렇게 좋은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이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 구정에 친정에 갔다가 급체로 죽을뻔했습니다. 저희 친정엄마 음식솜씨가 워낙 좋으신데다 아침도 굶고 친정에 도착해 오랜만에 맛난 음식들을보니 저도 모르게 허겁지겁 먹게되었습니다. 한참 정신없이 먹고있는데 명치밑이 점점 꼿꼿해지더니 급기야 배가 꼬이기 시작하고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정말 죽을것같았습니다. 하얗게 질린 제 얼굴을 보시고 저희 친정 부모님은 저를 차에 실고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그냥 내달렸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전 치료실에 누워 거의 정신을 잃다시피했고 엄마랑 원장님 목소리가 멀리 귓가에서 맴돌았습니다. 얼마가 지났을까 어지러운게 없어지고 조금씩 정신이 들었습니다. 울렁거림도 가라앉고 복통도 없어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어떤분이 절 바라보시며 ‘이제 얼굴에 화색이 도네요. 좀 어떠십니까?’ 하시는데 아... 그분이 바로 절 치료해주신 원장님이셨습니다. 너무 어지럽고 정신도 없어서 눈도 못뜨고 치료를 받고 그제서야 원장님 얼굴을 처음 뵈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치료를 받았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치료를 받고 그자리에서 원장님이 주신 약을 한잔 마셨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속이 언제 그랬냐는듯 편안해졌습니다. 집에 돌아와 저녁때가되니 소한마리도 잡아먹을만큼 배가 고팠지만 원장님 처방대로 부드러운 음식만 조심스럽게먹고 약으로 속을 달랬습니다. 다음날 한번 더 치료를 받고 우리 부부는 필라델피아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께는 너무 죄송하고 이원장님께는 너무 감사합니다. 이참에 만성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우리 신랑 아예 휴가를 내서 본격적으로 치료를 받아야겠습니다. 이원장님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평생 가슴에 불을 안고 살았습니다. 어려서는 넉넉치못한 집안 형편에 고생 참 많이했고 결혼을 해서는 시집살이가 말도 못했습니다. 저도 어느덧 며느리를 본 나이이지만 아직도 90이 넘으신, 저보다 정정하신 시어머니 밑에서 변함없이 시집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며느리를 보면 좀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들녀석 사업이 삐끗거리면서 며느리가 맞벌이를 하게되고 그 덕에 황혼육아에 심지어 아들네 살림까지 도맡아 이제는 며느리 시집살이까지 하고 있습니다. 전생에 뭔 죄를 그렇게 많이 지어 생이 이렇게 박복한건지... 그러다보니 울화병에 우울증까지 생기고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점점 비관적인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저를 데리고 말도 없이 어딘가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다름아닌 명가산삼한방병원이었습니다. 저를 데리고 진료실로 들어가더니 ‘원장님 이사람 마음속에 응어리 좀 풀어주십시오.’ 하였습니다. 저는 좀 어안이 벙벙했지만 아무 대꾸도 하지않고 일단 하자는대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처음 치료를 받으면서 속으로는 ‘이런게 무슨소용이있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침을 맞는 중간에 가슴에 뭔가 답답하게 뭉쳐있던것이 스르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설마했는데 치료를 받고나니 가슴도 뭔가 좀 뻥 뚤린듯 시원하고 늘 지끈거리던 머리도 개운하고 항상 짐을 진것처럼 묵직했던 목과 등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솔직히 제평생 침은 처음 맞아봅니다. 이 나이 먹도록 침은 커녕 웬만하면 약도 안먹고 무조건 악으로 버티며 살았습니다. 침이라는게 이렇게 놀라운지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은 한약도 먹고 일주일에 두번씩 침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치료실에 누워 편안한 음악을 들으며 매번 정성을 다해 치료를 해주시는 원장님을 보며 몸과 마음이 많이 힐링이 되었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누군가 이렇게 내말에 귀기울여 들어주고 나를 위해 정성껏 치료를 해주는 이런대접 처음받아봅니다. 요즘은 치료받으러 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삽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여기 리뷰를 올리신분들처럼 글재주가 없어 간략히 제 경험만 올리겠습니다. 저는 허리통증으로 오랜기간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대략 한 7-8년 정도 된것 같군요. 허리에 좋다는 치료는 이것저것 다 해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은 후 기적처럼 거뜬히 나았습니다. 지금은 일상생활 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이원장님은 제 은인이십니다. 원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전 공사현장에서 일을합니다. 석달전 일을하다가 발을 헛딛어 아래로 떨어지면서 허리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높이가 높은것은 아니어서 다행이 어디가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허리에 부상이 심각했습니다. 일도 못하고 두달가량 일반 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다녔는데 이건 뭐 그냥 증상완화일뿐이지 전혀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서 아내 친구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치료를 받으면서 하루하루 허리가 좋아지는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두달간 허송세월을 보낸것이 후회스러웠지만 지금은 이렇게 나아서 천만다행이다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제가 빨리 직장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여 집중치료를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이원장님 최곱니다!
전 많은 시간을 도로 위에서 보냅니다. 직업병인지는몰라도 어느날부터인지 고관절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불편하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나중에는 진통제는 먹어도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었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을 쉴수가 없어 진통제 먹어가며 이를 악물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손님을 모시고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분이 명가산삼한방병원이 용하다고 소개를 해주셔서 당장 달려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말 그 손님말씀처럼 원장님이 참 용하시더군요. 게다가 친절하시고 경험도 많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치료받는내내 참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 지금은 진통제 딱 끊고 예전처럼 아무 문제없이 도로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효과를 보고나서 지금은 우리 마누라 갱년기때문에 집안 분위기 살벌해서 원장님께 마눌님 모시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원장님 존경합니다.
전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해 목과 허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지정해 준 통증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녀봤지만 허리는 전혀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병원에 들러 치료받고 출근하고 퇴근할때면 또 통증이 시작되고... 정말 지긋지긋한 생활의 반복이었습니다. 하루는 토요일인데 너무 허리가 아파 급한김에 집근처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그 마사지 해주시는분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 주시더군요 (그분이 그 병원 단골환자시라며 살짝 귀띔해 주시더군요 ㅎㅎㅎ). 마침 주말에도 진료를 하시길래 운좋게 일요일에 바로 예약을 잡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효과는 정말 EXCELLENT!!! 였습니다. 이 한의원에 왜 이렇게 리뷰가 많은지 바로 공감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짧은 글실력이나마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리뷰를 올립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널싱홈에서 근무를 합니다.그러던 어느날 어르신 기저귀를 갈아드리다가 허리가 삐끗하고 말았습니다.일도 일이지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은 비행기표였습니다. 일주일후면 휴가라 한국에 가려고 비행기표까지 다 끊어놓았는데 몸이 이래가지고 어떻게 비행기를 탑니까... 정말 난감했습니다. 일단 매니저에게 부상을 보고하고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명가산삼한방병원만이 리뷰가 100여개인데다가 평가도 가장 좋길래 두번 생각할것도없이 아들을 불러 조다리 건너 단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이원장님께 한국으로 떠나는 날까지 침과 탕약으로 집중 치료를 받고나서야 겨우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해서도 원장님이 싸주신 탕약덕에 아무 문제없이 다닐수 있었습니다. 돌아올때 14시간비행에도 끄떡없었고 지금도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멀쩡히 일 잘하고 있습니다. 이원장님은 정말 제 캄캄했던 앞날에 한줄기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영감하고 저는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우리 영감은 나이에 비해 정말 정정한데 단한가지 허리가 문제였습니다. 만성 허리 통증때문에 결국 진통제까지 먹게 되었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져 지금은 양쪽 허벅지까지 통증이 내려왔습니다. 진통제 양도 점점 늘어가고 장기복용으로 인한 간도 걱정이 되어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다싶어 한방 치료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이원장님께 치료를 받기 시작한지 4주만에 진통제를 반으로 확 줄일수록 있었습니다. 지금은 진통제를 완전히 끊고 원장님이 달여주신 탕약만 먹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희는 주말마다 펜실베니아로 가서 머물다오는데 갈때마다 우리 영감 허리때문에 짐을 나르는것은 다 제몫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우리 영감이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도 믿기지않지만 부부생활도 다시 가능해졌구요... 이게 얼마만인지...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