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 농업용수 급수 현황 점검

댓글 0

알립니다

2017. 5. 29.

이준원 농심품부 차관, 농업용수 급수 현황 점검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9일 전남 나주 한국농어촌공사를 방문해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차관은 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충남 등 지역에 농업인의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공사는 5월29일 현재 공사 보유 저수지의 저수율을 57%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사 관리구역의 논물잡이는 전체의 82%인 41만ha이고 모내기는 전체의 63%인 32만ha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사는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경기, 충남지역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경기 안성 금광저수지는 인근 하천 (안성천, 청용천)에서 용수를 끌어 직접 급수하고 있으며,

-충남 서산A지구에는 대형 수중모터 펌프 (27대)를 가동하는 한편, 관정개발 (2개소), 엔진펌프(5대), 살수차(7대) 등을 동원해 용수를 

확보 ㆍ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남 보령군의 부사호에는 저류영 물웅덩이 (9개소)와 대형관저 (8개소)를 추가로 개발하고, 보령댐을 활용해 총 31만4천m³의 용수를 확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