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길 안내자, 농촌지도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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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이런일이

2019. 9. 16.



농촌의 길 안내자

농촌지도사



1960년대 전국에 설립된 농촌지도 기관.

전국의 일선 농업현장에서 농촌계몽 운동을 펼쳤습니다.

오늘날 우리 농어촌과 경제의 성장에는

농업인 교육과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이끈

'농촌지도사'의 역할이 큽니다.



"우리나라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공무원입니다.

농업인 교육, 육성지도,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위한 시범사업과 생활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업입니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노병진 팀장



농촌지도사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공감능력 : 농업인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감능력.

문제점을 정확히 알아야 확실한 해결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농업기술력 : 농업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요.

현재의 농업을 충분히 알고 있어야 농업인들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고 교육할 수 있습니다.


교육능력 : 농업인들에게 교육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 전문적인

농업 지식을 쉽고 조리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선 농업현장을 찾아 그들의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찾아 해소하여

농업인들로부터 고맙다는 한마디를 들었을 때

농촌지도사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농촌지도사가 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자격증


위의 표를 참고해주세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짜여진 농촌지도사업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

뛰어난 농업의 발전을 이룩한 나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농촌지도사는 앞으로도 존재감과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