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도 뽀송뽀송한 빨래를 위해! 빨래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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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이런팁이

2020. 7. 2.

 

장마철이 시작된 여름.

꿉꿉한 냄새가 나는 빨래 대신

뽀송뽀송 향긋한 빨래를 위해!

빨래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올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는데요.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예상되는

장마 기간.

장마전선은 이동 경로 변동성이

높다고 하니,

비가 내리는 날 이불 빨래,

옷 빨래를 했다가

꿉꿉한 냄새와 덜 마른 세탁물을 보며

한숨을 쉬는 날이 없기 위해!

장마철 빨래 관리 꿀팁을 대방출합니다!

 

01 / 빨래를 헹굴 때 식초 2~3스푼 넣어주기!


섬유유연제가 떨어졌을 때!

당황하지 말고 식초를 2스푼 정도

넣고 헹궈주세요!

식초가 섬유유연제 대신

세균을 제거하고 옷감을 부드럽게

해준다고 해요 :)

세탁 시 수온은 30~40도 정도의

온도가 적당해요!

 

02 / 빨래는 조금씩 자주 세탁하기!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기 때문에

빨래통 안에 세탁물을 쌓아두면

꿉꿉한 냄새가 나기 마련인데요!

장마철에는 빨랫감이 생길 때마다

조금씩 자주 세탁하는 것이 좋아요!

만일 한 번에 모아뒀다 세탁할 경우

바구니에 베이킹소다 주머니를 넣어두면

악취를 줄일 수 있다는 꿀팁!

03 / 세탁 후에는 바로 빨래를 꺼내 널기!


빨래가 끝난 후 습도가 높은

세탁기 속에서 빨래를 바로 꺼내

널어야만 뽀송뽀송한 세탁물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사용이 끝난 세탁기는 뚜껑을

열어서 내부를 꼭 건조해 주시길 바라요!

04 / 마른빨래는 제습제와 함께 보관하기!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은 만큼

잘 마른 세탁물을 잘 보관하는 것도

중요해요!

잘 말린 빨래는 제습제와 함께 보관해

옷 아래에 놓아두면 좋아요!

만일 제습제가 없다면

원두 찌꺼기나 녹차 티백을

잘 말려 헝겊이나 신문지에 쌓아서

옷장에 넣어두는 것도 꿀팁!